2015년 6월 26일 금요일

【2ch 막장】부원 3명 밖에 없는 가라테부에 1학년 불량배가 나타나 「중학교에서 나는 싸움 최강이었다」「방을 나에게 넘겨라」「다치기 전에 말하는 대로 하는게 좋을걸요 선배」

232: 무명씨@오픈 2015/06/20(토)06:02:08 ID:IHX
저변 고교생이던 당시 , 부원수 3명 밖에 없는 가라테부였지만.
잘 모르겟는데 신입 일학년생 DQN이 방을 빼앗으러 왔던 적이 있었다.

그 날 연습이 끝난 뒤, 방에서 수분보급하거나 아픈 곳에 에어사론파스(エアサロンパス,스프레이식 파스)를 뿌리고 있으니까, 축 늘어진 바지(腰パン)에 갈색 머리인 용모의 녀석이 담배를 피우면서 나타나서,
「현지의 중학교에서 나는 싸움 최강이었다」
라든가 그런 느낌 말을 하면서,
「방을 나에게 넘겨라」 「전원 나의 쫄다구가 되어라」
같은 느낌으로 위협해왔다.

그리고 이것 만은 지금도 강렬하게 기억하고 있지만,
「다치기 전에 말하는 대로 하는게 좋을걸요 선배」
하고 노려봤기 때문에,
에어파스를 그 녀석의 눈에다 뿌려 주었다.
그 때의
「흐으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는 DQN의 날카로운 비명은 지금도 때때로 꿈에서 나올 정도로 트라우마가 되었다.

최종적으로 DQN은 정학, 나는 무슨 반성문서 같은걸 쓰게 됐다.


234: 무명씨@오픈 2015/06/20(토)07:52:43 ID:Elu
놀라운 러프 공격 웃었다

233: 무명씨@오픈 2015/06/20(토)07:05:25 ID:nI1
>>232
가라테 기술 걸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에어파스였구나.
최종적으로 정학, 이라고 쓰어져 있으니 그 갈색 머리 DQN씨는 여러가지 저질렀겠지만, 232씨의 에어파스 공격도 DQN이야~

235: 무명씨@오픈 2015/06/20(토)08:46:27 ID:RfX
GJ이잖아ㅋ
위협 당해서 순간적인 반격이니까 정당방위, 정당방위ㅋ

236: 무명씨@오픈 2015/06/20(토)09:42:40 ID:luT
>>232
DQN 퇴치-라기보다 해충 퇴치 스러운데ㅋ


スカッとした武勇伝inOPEN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39538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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