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5일 목요일

【2ch 막장】육아휴가중인 동료 여사원이 자꾸 회사 사정을 걱정하고 침울해하는 메시지를 보내와서 짜증난다.

877: 무명씨@오픈 2015/05/17(일)09:14:27 ID:ufW
현재 계속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건.

지금 육아휴가중인 A.
애초에 여자가 적은 직장이기 때문인지, 나이가 비슷한 나에게 자주 이야기를 걸었다(나는 기혼으로 아이 있음).

육아휴가에 들어가고 나서도 아이의 사진이나 고민 상담 따위를 조금씩 보내 오고 있었는데, 최근 거기에 섞어서 조금씩
「회사의 LINE 그룹에 들여보내주지 않는다. 동료라고 생각하지 않는 걸까」
라든가
「새로운 사람 또 들어왔네요. 돌아가면 내가 있을 자리 가 없겠지…」
라든가
「(나)씨의 출산휴가 때는 그렇지 않았지요…역시 미움받고 있는걸까」
하는 메시지를 날려댄다.

설마 즉전력으로 뽑았음이 분명한 중도채용자가 신인 레벨의 능력 밖에 없고, 게다가 3개월로 임신 결혼하고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출산 휴가 들어갈줄은 생각하지 못했으니까 회사도 울면서 인원보충 한거야.

「육아휴가 끝나고 있을 곳이 없을지도…」라든가 「블랭크가…」는 모두 한 번은 생각하지만, 있을 곳도 실적도 만들기 전에 임신 결혼한 것은 자신이겠지.
이번 만은 자업자득이겠지 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게다가 토일요일에 아침부터 밤까지 몇건이나 몇건이나 보내오지 말아줘….
일일이
「그런게 아니예요」
라고 반복하는거 이제 지쳤어….

【チラシより】カレンダーの裏 4□【大きめ】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2974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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