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3일 월요일

【2ch 괴담】『배틀로얄』

477 :생 사로@무명 결전 투표 실시중!:04/11/24 15:57:26
중학생 때 반 여자애가 수업중에 갑자기 서로를 찔러서 두 사람 모두 죽었다.
얼마동안 휴교를 한 뒤에, 갑작스럽게 시기에 맞지 않는 클래스 바꾸기가 일어나고,
그 일은 애매하게 되었지만 일생 잊을 수 없어.


478 :생 사로@무명 결전 투표 실시중!:04/11/24 16:03:48
>477
자세히


501 :생 사로@무명 결전 투표 실시중!:04/11/24 22:34:17
>>478
앞자리에서 여자 두 명이, 준비하고 있었던 듯한 칼날(부엌칼?)로 배나 목을 서로 찔렀고,
한 명이 즉사, 또 한 명은 구급차 부르고 있는 사이에 죽었다.
학교 측이 학생이나 보호자를 향해 사건에 대한 집회를 열었지만, 결국 무슨 이유로 서로 찔렀는가는 몰랐다.
장난삼아 소문을 퍼트려서는 안 된다든가, 사건으로 다른 학생의 진학에 영향은 없다든가, 그러한 말만 들었다.
나는 떨어진 자리였고, 별로 실감이 없었으니까 아직 괜찮지만,
말리려다가 튀는 피를 뒤집어 쓰던 놈은 학교 그만두었다.
진학교니까 노이로제에 걸리기 쉬운 것인지, 자살하는 사람은 미수도 포함 매년 2,3명 나오지만, 살인은 쇼킹했다.
두 사람 모두 이야기한 적은 없지만, 얌전한 느낌으로 귀여운 아이였는데.

【Σ(||゚Д゚)ヒィィィィ】人生で一番驚愕した瞬間 2度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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