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9일 토요일

【2ch 괴담】『점내에서 쓸데없이 혼잣말을 하는 여자』

187 :당신의 뒤에 무명씨가・・・:03/07/15 06:50
요시노야(吉野家,일본의 규동 체인점)에서 자리 맞은 편에 앉아있던 여자가, 쓸데없이 혼잣말을 하길래 기분이 나빴다.
옷차림도 제대로 되어 있고, 얼굴도 괜찮은데 머리가 병들어 있는지, 동정의 시선을 모으고 있었다.
혼잣말의 내용까지는 알아 들을 수 없었지만, 만면의 미소로 기뻐보이는 듯한걸 보고 있는 나는,
그녀가 데이트라도 하고 있는 망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누구나 그녀가 정신을 병들어 있다는 걸로 밖에 보지 않았지만, 그녀가 돌아갈 때를 보고 점내는 숨이 막힐 듯한 쇼크를 받았다.
요시노야의 자동문은, 손으로 둥근 센서를 누르지 않으면 열지 않게 되어 있는데・・・
그녀가 출구에 가까이 가자 소리를 내고 열렸기 때문이다.
점내에 있던 점원과 손님은 망연히 그녀를 전송했던 것이었다.
유령과 데이트라도 하고 있었던 걸까?

대략 10년 정도 전의 이야기이므로, 대략적인 것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사건.

【ファミレス】飲食店での怖い話【吉野家】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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