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평소 폼 잡는 영업부장이 「아내가 『가게를 하고 싶다』고 말해서 가지게 해줬다」잘난척 하면서 사원들을 데리고 갔는데….




2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4/20(水)15:29:44 ID:cNS
이전 근무하고 있었던 회사에서의 사건.

영업부장 A씨(폼잡고 뽐내고, 잘난 척하며 말하는 타입)가
「아내가 『가게를 하고 싶다』고 말해서 가지게 해줬다」
하고 자랑하고 있었다.
건축계로 남존여비 회사였으므로
「대단하네요—」
하고 들어올리며 여사원 넷이서 꺅꺅 거렸다.



런치 타임에 A가
「가게에 데려다 주겠다」
라고 말해서
(한턱내는 걸까—)
라고 생각해서 꺅꺅 하면서 따라갓다.
가게는 덮밥가게(丼屋)로 모던한 가게지만, 중요한 맛은 별로였다.
밥에 냉동 참치를 해동해서 올렸을 뿐! 하는.
덧붙여서 부인도 잘난 척하는 느낌으로 전혀 붙임성은 없었다.

회계 때 A가
「전원 500엔 한턱 낸다. 차액만 지불해라」
고 말했다.
모두 꺅꺅 거리며
「잘 먹었습니다아」
라고 말했지만.
어중간함에 웃어버릴 것 같고 여사원끼리 눈을 맞대며 히죽히죽 거렸다.

몇일 뒤, 또 A가
「나의 가게, 가자」
라고 말했다.
(아아, 또 어중간하게 한턱 내주는 걸까?)
하고, 또 여자 사원 다 같이 붙어 갔지만, 이번은 사주지 않았다.
800엔이나 지불한다면 더 맛있는 가게에 갈 수 있었는데.
그러니까 전원, A가 말을 걸지 않는 한 그 가게는 결코 가지 않았다.
하지만 사축OL이니까 A가
「나의 가게, 가자」
라는 말을 하면, 꺅꺅 거리면서 가지 않을 수가 없어.

어느 때, 또 A가 말을 걸어서 다 같이 가게에 가니까, 부인이 성대하게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당신들 말이야, 좀 더 친구를 데려 오거나 해주세요.
한턱 사줬으니까, 그 정도는 하는 것이 상식이야 」
그 자리가 조용해졌다.
그 날은, 묵묵히 잡담도 하지 않고 맛있지도 않은 덮밥()을 먹고 평범하게 계산했다.

그 다음은 권유받아도 두 번 다시 가게에 가지 않았다는건 말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그 가게는 언제가도 자리 대부분이 비어 있었다.

가게는 일주년을 지났을 때 망했다.
치---------잉.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2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906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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