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5일 월요일

【2ch 막장】복권운이 좋아서 거액에 당첨된 언니가 뒤늦게 결혼했는데, 사고에 말려들어 남편과 함께 죽었다. 거액의 유산을 남겼지만 덤받이에게는 한 푼도 남기지 않았다.


801: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0:33:40.78 ID:UvmzQTA4.net
우리 언니의 이야기
언니는 원래 복권운이 뛰어나게 좋아서, 운세제비(おみくじ)는 언제나 대길(大吉)이고, 복권도 몇만엔 단위로 잘 맞췄다.
그리고, 언젠가 그렇게 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때 수천만엔을 당첨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물론 세금 관계도 이상없이 가족에게 나누어 주고, 본인의 몫은 중고의 맨션을 사서 써버리고,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 언니도 철늦게 피어서 나름대로 결혼. 언니는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신체였지만, 상대가 싱글 파더-였기 때문에 부모가 될 수가 있었다. 그 아이는 조금 건방진 아이였지만, 언니는 단단히 꾸짖고 많이 이야기를 해서 좋은 엄마가 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몇 년 지나서, 언니와 남편은 큰 사고에 말려 들어가서 죽었다.
그리고 알게 된 것. 언니가 당선한 복권은 사실은 억으로(우리들에게는 전후상품의 한쪽만 당첨됐다는 걸로 했다) 그것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 있었던 것. 그렇기 때문인지 2명 모두 보험에도 가입하고 있지 않고, 덤받이가 이어받을 재산은 현금 수백만엔 정도. 

언니는 유서도 남기고 있고, 기부에 대한 기술까지 있었는데 덤받이에 대해서는 전혀 없음. 
게다가 더 일기에는, 덤받이와 양자 결연을 하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거절했다. 절대로 싫다고 써있었다. 
애정 깊고 배포가 큰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충격이었다.




802: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0:38:26.70 ID:8TyRpUG5.net
무엇일까 이 시원스러운 느낌은.

803: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0:48:20.65 ID:S6M1OeF3.net
뭐 하지만 억 당첨된 것을 숨겨 두는 것은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일지도 모르지만
적당히 주고 자신도 낭비는 하지 않고 굉장히 견실하고 현실적
덤받이에 관해서는 마음은 드라이하구나 라고는 생각하지만, 실제의 태도는 제대로했다면 그것은 꾸짖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물며 곧바로 사고로 죽다니 상정외 니까 끝까지 부모로서 생활은 돌 볼 생각이었을 것이고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자신의 아이와 동일한 정도로는 느껴지지 않았겠지
사회면에서 상식적이란 것과, 아무래도 양보할 수 없는 마음과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느낀다

805: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1:08:25.97 ID:UvmzQTA4.net
>>802
시원스러운 것은 원래 이상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옛날, 「언니처럼 나도 효도 하지 않으면」이라고 말하니까, 「 나는 아마 부모님보다 먼저 죽을테니까. 너는 할 수 있을 때 하면 그것으로 좋아. 부탁해.」라는 말을 들은 일도 있거나.
복권과 같이, 언젠가 정말로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시스콘 전개로 바보같지만.
그런 언니도 신랑과 함께 죽어 버리는 것은 상정외였을까. 라고는 생각한다.

804: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0:50:05.93 ID:1JpC7/HD.net
그러나 역시
복권으로 억 맞추는 사람은
사고로 죽거나 하는구나…

806: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02:14:38.09 ID:1RJBulZ6.net
덤받이는, 그 뒤 어떻게 되었을까…
아직 아이일 것이다고, 고아원같은 곳일까.
이 아이는 운이 좋지 않은 것 같다…

810: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o^)/ 2016/04/20(水) 10:47:34.18 ID:bwW68J5x.net
어째서 양자 결연은 싫다고 생각했을까
원래 엄청 건방지고 잘 되지 않았다면 어쨌든, 평소 태도가 보통이었다면 더욱이 어둠을 느낀다

820: 801@\(^o^)/ 2016/04/20(水) 16:56:07.54 ID:UvmzQTA4.net
>>810
아마도 우리들에게 상속하게 하고 싶었으니까.
결혼해도 친자식이 없는 경우, 만약 남편이 살아있어도 부모나 형제에게는 유류분이 보증되어 있다.
덤받이는 친모의 슬하로.
부모도 손자로서 귀여워했기 때문에 덤받이와 연락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친모가 일축했다.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139度目
http://tamae.2ch.sc/test/read.cgi/kankon/145906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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