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초등학교 때 미소녀 우등생으로 인기도 많았지만, 여왕님처럼 제멋대로 굴던 A코. 20년 만에 동창회에서 만났는데 아직도 성격이 그대로, 여왕님처럼 우리를 대해왔다.


3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0(火)21:35:45 ID:opq
요전날 초등학교 동창회에 참가하고 왔지만
거기서 동급생 A코를 약 20년 정도 만에 만났는데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다.

A코는 미소녀이며 성적도 좋고, 남자들에게 인기도 많았던 아이였다.
전형적인 우등생 타입이었지만, 주위에 있는 여자는 자신과 똑같이
레벨 높은 아이 밖에 허락하지 않는 듯한 아이였다는 인상이 있다.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이, 저학년 때 그림 그리면서 귀여운 여자 아이 그림을 그리고 있었을 때.
모두 유아의 낙서보다 조금 나은 레벨이었던 것이,
점점 소녀 만화를 의식하는 그림이 되어갔다고 생각한다.
눈을 새까맣게 전부 칠한다→반짝반짝 거리는 귀여운 눈, 같은 느낌.
그렇게 즐겁게 그림 그리기 하고 있는데, A코가 와서
「반짝눈은 내가 생각해낸 나의 것이야! 흉내내지 말아줘!」하고 화냈다.
에— A코가 생각한게 아닙니다…라고 생각했지만, 우등생 A코의 박력에 말대답하지 못하고
그때부터 클래스 바꾸기까지 반짝반짝눈으로 여자아이 그림은 A코와 그 주변 아이들 밖에 허용받지 못했다.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 학교의 여자들이 모 아이돌에 빠져서
나는 ○○파!나는 ▲▲파!하고 소란을 일으키면서도 사이 좋고 즐겁게 응원하고 있었지만
A코가 「○○은 내가 좋아하니까, 다른 아이는 ▲▲을 좋아해」라고 명령해서
모두 마지못해서 따랐다. 나는 ○○파였기 때문에, 몰래 ▲▲파인 아이와 굿즈를 교환하고 있었다.
어째서 모두 A코가 말하는 것을 듣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딘지 모르게 여왕님이라고 할까
떨떠름하기는 했지만 제멋대로(わがまま)군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어딘지 모르게 따르고 있었다.

나는 중학교는 다른 학교에 갔으므로 A코의 동향은 전혀 몰랐고
이 동창회에서 너무 오랫만에 재회했지만
아직도 이 여왕님 감각으로 우리들을 대해왔다.
・이 커다란 접시의 요리는 나의 것이니까. 갖고 싶으면 점원에게 부탁하세요
・××노래해요. 내가 부탁하고 있는데 어째서?
・나, 이 술을 좋아하는데.(모두 무시) 아무도 주문하지 않다니 모두 이상하지 않아?
・남의 생각을 존중하는건 중요해요. 그래서는 사회인 해나갈 수 없지요.

초등학생 때, 늠름한 우등생이라면 아직 어쨌든
삼십줄(アラサー)의 이 대사는 단지 아프고 제멋대로(わがまま) 구는 걸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다른 친구들을 이어서 나도 그 자리에서 떠났다.
A코는 신부수행중이라고 하지만, 친구 말로는 수행경력 3년 이상인것 같다.

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0(火)22:45:18 ID:NDy
>>355
A코는 신부수업 3년의 기록을 갱신하고, 언젠가 신부수업 전문가가 될거야ㅋ
쭉 쭉 신부 수업을 계속해서 「본업」에는 취임할 수 없을지도ㅋ

3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21(水)01:25:44 ID:9pf
거기까지 가면 재미있다ㅋ
멀리서 둘러싸고 바라보고 있는 느낌

358 :355 : 2016/12/21(水)03:41:39 ID:5ml
A코, 결코 고압적이지는 않았다.
「부탁하고 있는데, 안돼? 사람의 부탁은 들어줘야 하잖아」
「××(밴드)의 곡을 먼저 불러서 쇼크. 나 노래하고 싶었다. 다음부터는 하지 말아줘」
「어째서 말하는걸 들어주지 않는 거야? 슬퍼지니까 안좋아」

하면서, 상냥하게 설득해 오는 느낌.
어디까지나 「잘못되어 있는 것은 당신이야?」라는 스탠스이지만
내용은 제멋대로 구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한순간에 사람이 떨어져 갔어.
초등학생 때라면 모두 얌전히 말하는 대로 들어주었는데, 지금은 뻔뻔하고 유들유들한 삼십줄(アラサー)이고.

A코는 지금도 아름다웠지만 남자친구도 없는 것 같다.
집이 가까운 아이가 조용히 관찰하고 있는 것 같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9573322/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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