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남자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행동에 효과음을 붙이게 되었다. 한입 먹을 때마다 「덮썩, 덮썩」 걸으면서 「터벅터벅」 기쁘면 다리를 파닥파닥 거리면서 「룽루웅♪」

7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0:56:59 ID:2ce
남자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행동에 효과음을 붙이게 되었어
빵이나 크레페같이 직접 갉아먹는 것을 한입 먹을 때마다 「덮썩, 덮썩」하고 말하거나
걸으면서 「터벅터벅」하고 말하거나, 무엇인가 기쁜 일이 있으면
다리를 파닥파닥 거리면서 「룽루웅♪」이라고 말하게 되었다
가끔 그러는게 아니라 매번.
자기 전에 전기 끌 때도 「딸깍」사진 찍을 때 셔터음에 겹쳐서 「찰칵」
그런게 싫어서 3개월 정도 참았지만
좋아하는 기분보다 불쾌함이 이기게 되어서 「그거 그만해」라고 말했더니
리얼에서 「에-엥」하고 말하면서 울기 시작했다
설마 이런걸로 식는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놀라서 그대로 헤어졌다…. 


7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1:30:37 ID:ex6
남자친구 햄토리(ハム太郎) 같은 저녁 애니에라도 빠졌던 걸까…

7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1:43:30 ID:wke
>>768
헤어졌을 때의 효과음은 무엇이었을까…

7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2:25:22 ID:s3o
헤어졌을 때의 효과음ㅋㅋ

불가사의 계(不思議ちゃん系)의 여자 아이라면 가끔 그런 이야기 듣지만
남자친구냐・・・
몇 살이던 사람이었을까

7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2:26:15 ID:ZoY
>>770
꽈광!아닐까?

7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3:30:23 ID:4Be
768입니다
헤어졌을 때의 효과음은 유감스럽지만(?) 없었다
그는 당시 27이었습니다
류우체루(りゅうちぇる) 같은 외모와 성격으로 같은 짓을 했으면 아직 웃을 수 있었지만,
이세야 유스케(伊勢谷恭介)를 좀 더 차분하게 만들고 말수 줄인 느낌의 사람이었으므로 농담이라고도 생각되지 않고
갭이 마이너스의 방향으로 움직여서 더욱 식었다고 생각한다

류우체루

이세야 유스케


7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13:42:39 ID:1G4
잘도 3개월이나 참았군요…3일로 무리야

7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6/12/09(金)21:48:23 ID:km0
헤어졌을 때의 효과음ㅋ
호와~호와~호와~호와와와~♪
또는 슈퍼 마리오의 게임 오버 효과음ㅋ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4173695/
百年の恋も冷めた瞬間 Open 5年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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