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내가 무엇인가 새로운걸 노력하려고 할 때마다, 의지를 꺽는 말만 하던 어머니.

6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18(日)20:01:40 ID:Pqr
내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노력하려고 할 때마다, 어머니는 의지를 꺽는 말만 해왔다.

학급위원장이 되면
「너 같이 요령나쁜 아이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다른 아이에게 맡겨라」
고 말하고, 밤 늦은 시간인데 학교에 전화를 걸려고 했다.

운동부에 들어가면
「오래 계속할 수 있을 리가 없다」


노래를 부르는데 빠지면
「재능 없으니까 그만둬라」

이과로 나아가면
「혼기가 멀어진다」

대학생이 되서 화장하게 되면
「추녀가 몸치장해도 의미는 없다」

나에 대한 걸로 남동생이 항의하면
「이 정도 시련 넘을 수 없으면 앞으로 아무것도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지금, 어머니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매일 멍하니 지내고 있다.
교습을 시작하거나 오래된 친구와 만나려고 할 때마다 트집을 잡거나 방해하거나 하고 있으니까, 점차 아무것도 흥미를 가지지 않게 되어 갔다.
당했던 것을 그대로 갚아줬을 뿐이니까 별로 나쁜 짓을 했다는 생각은 없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568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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