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2ch 막장】지하철에서 아저씨가 즐겁게 이야기하는 여고생들에게 다가가 「여자와 애새끼들은 일어서」 나는 용기를 내서 우선석을 가리키며 「이쪽에 앉으시지 않겠습니까? 머리 쪽에 장애…있으신지?」


6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2/28(水)17:58:12 ID:LRY
정오의 한산한 차내에서, 겨울 방학이 시작되어서 기뻐보이는 여고생(JK) 집단이 있었다.
겨울방학 예정이나 세배돈에 대하여 즐거운 듯이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었다.

(그리운데—. 나는 29일까지 일이야…)
하고 멍하니 생각하면서 바라보고 있었는데, 자리 한쪽 구석에 있던 40 정도의 아저씨가 갑자기 일어섰다.
아저씨는 터벅터벅 여고생이 앉아있는 곳으로 걸어가더니
「여자와 애새끼들은 일어서」
하고 고함쳤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놀라서 굳어졌어요.
여고생도 분노나 공포보다 넋이 나갔다는 느낌이었고.

하지만,
1.아저씨가 쓰레기란 것
2.그 장소에서 유일하게 어른인 내가 여고생을 지킬 의무가 있는 것
그것만은 한순간에 이해하고, 순간적으로
「이쪽에 앉으시지 않겠습니까?」
하고 우선석을 가리켰다
하?
하는 표정을 지은 아저씨에게
「에…그게…머리 쪽에 장애…있으신가요?」
라고 말하며 자신의 머리를 가리키고 빙글빙글 했다.

맞는 것도 각오해서 했지만, 아저씨는 차내에 침을 뱉고 옆 차량으로 옮겨탓다.
귀여운 여고생들에게 감사받았으므로 내년도 힘낼 수 있을 듯.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568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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