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7일 화요일

【2ch 막장】결혼식장 근무할 때. 신부 55세, 신랑 25세 정도로 나이차 있는 부부가 예약. 신랑은 거의 찾아오지 않고, 신부는 협의에 자주 찾아왔다. 나중에 찾아온 신랑「아내는 입원하고 있었고 다음주 퇴원합니다만・・・」신부라고 자칭하던 여성은 신랑 어머니였다.



80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6:06:11 ID:YgO
결혼식장 근무할 때 경험한 강렬한 이야기

여러가지 페이크 넣겠지만, 신부:55세, 신랑:25세, 라는 느낌의 나이차 부부
신랑은 일이 바빠서 거의 협의하는데 오지는 않았지만 성실한 인상의 사람
신부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40대라고 해도 통할 법한 외모
「부끄럽지만 이 나이에 연하 남편과 입적해서, 연령적으로도 식은 올리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남편이 초혼이라 친척으로부터 요청이 있어서」하고 소극적으로 말해오는 여성이었다

신부 단독으로 드레스 선택을 하고 몇일 뒤, 신랑 치수재기도 했지만,
전철이 지연해서 신부가 지각했다
신랑과 신부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다른 곳에 살고 있어서, 식장까지의 교통 수단이 따로 있다는건
드문 일이 아니었으니까 신경도 쓰지 않았다




본래라면 신부의 도착을 기다릴 상황이지만, 그 날은 예약이 많이 들어와있었으니까
신랑의 허락을 얻어 치수재기를 시작했다
신랑이 어떤 턱시도가 좋을까 라고 말하니까
「요전날 사모님이 선택하신 드레스를 보시고 참고하시겠습니까?」
라고 말을 걸었는데, 「무슨 말이죠?」하고 괴이한 표정.

신랑 「아내가 왔습니까?」
나 「이번 주 수요일에 오셨어요」
신랑 「아내는 쭉 입원하고 있었고 다음주 퇴원합니다만・・・」

서로 말이 없어진 뒤, 에에에에에에 하고 패닉ㅋ
사기나 무슨 범죄가 아닐것인가 해서 서로 정보를 꺼내보았는데
「신부」가 「신랑 친어머니」라는 것이 판명
진짜 정말로 놀랐어—・・・

80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6:10:23 ID:Sfl
사실 신랑 신부는 임신결혼으로 식을 올릴 예정은 없었지만,
양측 모친이, 적어도 태어나기 전에 식만은 올리세요 하고 마음대로 일정을 결정하고,
임신결혼 등의 사정이 있어 준비기간을 얻을 수 없는 사람을 위한 플랜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식장을 예약
예약한 시점에서 임신 5개월을 지났지만,
이런 스트레스로 진짜 신부씨가 다운해서 입원

신랑은 예전부터 격무였던 것도 있어서, 식 같은걸 할 까보냐! 했었는데
신랑어머니가 「내가 말을 꺼낸 일이고, 수속은 나한테 맡겨」라고 말했다
신청용지기입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신랑어머니가 대리로 할 수 있는건 전부 맡겨버린 듯 하다

나중에 사죄하러 온 신랑어머니 말로는 「진심으로 빼앗을 생각은 물론 없었고 단순히 장난」이었다
확실히 식장 장식이나 요리 등은,
신랑어머니가 카탈로그를 들고 신부를 문병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었던 것 같기 때문에
빼앗을 생각은 없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는데・・・
「나, 드레스를 입고 싶었지만 시어머니가 일본의상 이외 인정해주지 않아서요. 한번만 이라도 입어 보고 싶었어요」하고
태연하게 말해서, 아아 그렇습니까 하고 탈진

이쪽도 처음 신청 때 있었던 이름과
실제로 내점받을 때 기입한 이름이 다른 것은 눈치챘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 것일까」하고 지적하지 않았어요
설마 신랑의 친어머니라고는 생각하지 않고ㅋ

후일담이지만, 신랑 신부는 식을 캔슬
역시 그렇지요~라고 생각했는데, 신랑 부모님으로부터 포토 웨딩 신청이 와서
똑같은 식장에 신청을 할 수 있다니 굉장해-!하게 됐다

8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7:58:19 ID:TeQ
페이크라도 55세 임산부는…

8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8:18:54 ID:zqO
>>807
나타난 신랑어머니가 임산부라고는 쓰여 있지 않잖아.
단지 임신결혼을 상정한 플랜을 이용했을 뿐.

8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8:28:32 ID:TeQ
>>808


8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8:54:48 ID:Gqr
>>809
55세는 신랑 어머니의 연령이었던 것일까

8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11:09:40 ID:sDj
>>807
임신결혼 이외에도, 급히 해외부임이 결정된 사람이나, 가족이 여생선고 받아서~하는
느낌의 부부가 이용하고 있으니까, 그 플랜에 신청=임산부라고는 할 수 없어요

처음 단계부터 저쪽에서 「신부가 임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수가 들었다고 합니다만
실제로 나타난 (자칭) 임산부씨는, 배가 납작하고, 예정일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다
연령적으로도 임신은 생각하기 힘들다
정말로 임신하고 있었다고 해도 유산했을지도 모르고, 딜리케이트한 문제니까
이쪽에서도 자세히 물을 수 없었던 것은 나빴을까요・・・

덧붙여서 진짜 신부는 신랑과 동갑이었습니다

8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1/23(月)09:17:57 ID:TeQ
식장은 신청했을 때 신랑 신부의 연령 쓰게 하는 란이 있으니까
그 정보로 55세라고 알았다고 생각하지만, 거기도 신랑 어머니 실제 연령을 쓰고 있었다는 거야?
장난은 커녕 빼앗을 생각 만만하지 않은가, 신랑 어머니…

814 :■忍法帖【Lv=1,バンパイア,kRY】 : 2017/01/23(月)11:12:04 ID:sDj
>>811
그렇습니다
처음은 전화로 접수, 실제로 내점해 주시고 신청 용지에 기입 하는 흐름입니다만
신청 용지에 기입된 정보가 정식 신청 내용으로서 취급됩니다
거기에 신랑 어머니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815 :■忍法帖【Lv=1,バンパイア,kRY】 : 2017/01/23(月)11:16:19 ID:sDj
도중에 송신했다

신랑은 3번째 회의 때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을까요
시간이 없기 때문이라고 해도 식장을 안내하고, 그걸로 그 날은 끝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 이외는 거의 신랑어머니가 와서 회의를 했어요
굉장히 열심히 여러가지 당했었기 때문에, 설마 신부가 아니라고는 생각도 하지못했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79573322/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6

[설문]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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