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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아버지 불륜으로 부모님이 이혼. 복수하려고 아버지 곁에 남아서, 후처를 「아줌마」 라고 부르면서 구박해줬더니 「진정한 사랑 (웃음)」이라던 후처는 반년만에 도망갔다. 약해 어머니는 할머니한테 구박받는거 20년 참았는데.


7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8(土)12:51:25 ID:EN8
부모님은 내가 학생시절에 이혼했다.
원인은 아버지의 불륜으로, 상대는 30대 여성.
30대라도 아버지에게 있어서는 젊은 여성이었던 것 같아서, 두근두근 거리며 재혼해 버렸다.

나의 복수는 아버지 곁에 남았던 것.
아버지가
「나가 줬으면 한다」
고 돈을 쌓아놓으며 부탁해왔지만,
「내가 자란 집이기도 하고」
하면서 버티고 앉았다.







집에 오게 된 후처를 매일,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계속 그렇게 불렀다.
가정부 처럼 취급했다.
물론 아버지가 없을 때.

아버지가 후처를 진지하게 지키려는 남자라면 나를 당장이라도 내쫓았을테지.
하지만 그것조차 할 수 없는 겁쟁이(ヘタレ)라는건, 할머니와 어머니의 고부불화를 아버지가 계속 보고도 못 본 척을 하는 것을 보고 있었으니까 알고 있었다.
내가 아버지를 원망하는 것도 이 때문.
할머니를 돌보는 것을 어머니에게 떠맡겨서 그 탓에 가족이 뒤틀렸는데, 그 동안 불륜하고 있었기 때문이야!!!!

후처는 나에게 져서 반년도 버티지 못하고 나가 버렸다.
(약해—. 어머니는 20년 가까이 참았는데—)
하고 기가 막혔다.
아버지는 엄청나게 시무룩해졌지만 나에게는 화낼 수 없다.
하반신이 야무지지 못할 뿐이고 겁쟁이니까ㅋ

취직이 결정되고 나서, 아버지를 놔두고 나가버렸다.
이혼남으로 호적에는 딸이 남아 있고, 저금을 딸이 죄다 써버리고, 병을 걱정하는 할아범을 인수할 사람이 있을까.
있으면 있는대로
「열심히 해요!」
라고 상대에게 말해 주고 싶다.
나가버린 후처와 아버지가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말하고 있었던
「진정한 사랑 (웃음)」
일테니까.


7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8(土)16:26:16 ID:oMU
진정한 사랑은 반년도 버티지 못했던 겁니까ㅋㅋㅋ

7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8(土)17:43:00 ID:c59
>>776
수고!
언제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에게 재구축 의뢰가 오지 않으면 완벽!

本当にやった復讐 3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3769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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