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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1일 금요일

【2ch 막장】마마보이에 도망치는 버릇 있는 겁쟁이 남자와 3개월 정도 사귀고 헤어졌다. 2년 뒤 그 남자의 신부로 추정되는 사람으로부터 전화와 메시지가 왔는데….


183. 名無しさん 2017年03月30日 04:37 ID:56AGml.b0
로미오도 쥴리엣도 아닐 것 같습니다만, 일단 여기에다가 써보겠습니다.
의미를 너무 몰라서, 누가 가르쳐줬으면 좋겠습니다.


2년 정도 전에, 예전 직장 동료 여성에게 소개받아서 3개월 정도 교제하던 남자(32)가 있었습니다.
헤어진 원인은 마마보이(マザコン)에다가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겁쟁이 남자(ヘタレ男)였으니까.
또 부모와 자식이 나란히 모랄 해리스먼트.
LINE도 연락처도 지우고, 소개해 준 사람에게도 설명을 끝냈습니다.







2년 뒤 어느 날 나의 스마트폰에 모르는 번호로 한 번 전화가 걸려오고 끊고.
잠시 지나면 또 한번 걸러오고 끊고.
(모르는 번호이고 일단 인터넷에서 번호 조사할까)
라고 생각해서 조사했지만, 사기나 택배계는 아닌 것 같다.
지인이나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모르는 번호라고 합니다.

(누구일까—, 실수일까—)
하고 무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무용 어드레스로 메일이 왔습니다.

<○○○>(상대측 등록명)주소@iPhone
제목:안녕하세요
본문:오래간만입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까?

상대의 등록명은 내가 모르는 여성의 이름.
어드레스는 조금 전 걸려온 번호 4자리+아마 생일.
짐작가는데가 전혀 없다.

이름 검색하니까 페이스 북 같은데 이름 뜸.
일단 실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란에 전남친의 이름.

구성(旧姓)이 주소의 이름같고, 현재는 전남친의 신부인 듯 하다.
아기 사진만 실려있었다.

글세, 난 당신을 모른다.
번호와 주소는 전남친이 흘려보냈다고 생각하지만, 왜 이제 와서?
이것이 마운팅이라는 것입니까?

【ロミジュリ体験報告スレッド】 より
http:/bbs.doorblog.jp/archives/2428083.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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