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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7일 금요일

【2ch 막장】SNS를 계기로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 그걸 대학시절 친구들에게 알렸더니 예전부터 「SNS에서 연인 만들다니 만남 목적으로 이용했던거지? 기분 나쁘다.」던 친구가 「에, 결혼하는 거야?」 벌써 교제한지 5년째인데.



7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1(土)17:46:41 ID:kAi
결혼을 계기로 친구 그만두게 됐으므로, 액땜할 겸.

이번에 결혼하는 남자친구와는 SNS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친구의 친구 경유 같은게 아니라, 공통된 취미를 가진 사람이 모이는 커뮤니티에서 알게 되었으므로, 그런 일이 없었다면 전혀 인연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덧붙여서 서로의 부모님도 알고 있고 승낙완료.

결혼식 상담도 겸하여, 전에 대학시절 친구하고 모였을 때 결혼하는 것을 이야기했다.
그 가운데서, A만이
「에, 결혼하는 거야?」
하고 기겁한 기색이었다.







대학시절 내가 SNS 경유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걸 당시 그룹에 이야기했을 때도, A는 똑같은 반응을 했다.
A가 말하기로는,
「SNS에서 연인 만들다니 만남 목적으로 이용했던거지? 기분 나쁘다.」
「태생도 모르는 상대와 사이가 좋아져서 만나다니 있을 수 없다.」
「자기소개도 거짓말을 할 수 있고, 속고 있는거 아냐?」
라는 것이며, 얼굴을 마주칠 때마다
「그래서, 언제 헤어지는 거야?」
라는 말을 들었다.
웃으면서,
「100년 후일까ㅋ」
하고 대답했지만, 내심 진절머리가 났다.
「벌써 교제하고 5년. 아는 사이가 되었던 기간 포함하면 7년. 언제까지 그 이야기 질질 끌고 다니는 거야. 너도 미팅이나 마치콘(街コン) 같은데 가고 있고 비슷한 거잖아.」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하는 것은 더욱 어른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가만히 싱글벙글 거렸다.

그리고, 귀가 뒤 연락처 포함 A의 SNS도 전부 블록.

이 다음은 전해들은 것이지만, A는 자신이 블록 당했다는걸 썻다고 한다.
일부 친구에게는
「화해를 도와줬으면 좋겠다」
라고도 부탁했다고 하며.
하지만, 지금까지 A의
「언제 헤어지는 거야?」
라는 발언을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일부 친구가,
“전부 진심으로 말했다”
라는걸 알고 나와 똑같이 A를 블록.
화해를 도우려고 해도, A가
「그치만 기분 나쁘잖아」
하고 어디까지나 나에게 사죄시키고 싶은 스탠스로, 너무 화낸 나머지 그 뒤 A를 블록.
결과적으로 A는 대학시절 그룹이었던 아이 전원에게 절교당한 것 같다.

A 이외의 멤버로 그룹 LINE 만든 뒤, 여러 아이로부터 사죄와 위에서 쓴 것과 같은 보고가 왔다.
사죄는, 나와 A의 대화를 인사 정도의 농담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해서,
「함께 웃어서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진심이라고 알고 있으면 그만했을텐데」
라고도 말했지만, 저런 타입은 말하는 것 만으로도 낭비라고 생각한다.

만나는 방법이 어떻든, 나는 사이 좋게 지내고 있는데 치근치근 거려서 정말로 시끄러웠다.
좀 더 빨리 짤라버리면 좋았을텐데.

友達をやめる時 inOpen 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5524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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