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이 집에서 바람 피우는걸 발견, 여자를 알몸으로 만들고 남편에게 짐과 옷을 종이봉투에 넣게 한 다음, 공원을 한바퀴 돌게 시켰다.


5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2/25(土)17:30:31 ID:6AA
옛날, 남편이 집에서 피우던걸 발견했다.
남편에게 바람피운 상대 여자에게 벌을 주겠다고 허락얻고, 그 여자의 짐과 옷을 종이봉투에 집어넣고 하고 그걸 들게 하고, 완전 알몸이 된 여자와 옷을 입은 남편을 팔짱끼고 걸어가게 했던 적이 있다.
물론 뒤에서, 멈춰 설 때마다 남편의 엉덩이를 걷어차면서
「빨리 걷지 않으면 경찰 올거야」
라고 말하면서 확실하게 공원 한바퀴 돌게 시켰다.







그 뒤,
「아주 엄청 무서운 귀신 아내(鬼嫁)
라는 소문이 났지만,
「부부가 사는 집에서 바람 피웠으니, 그 정도 당해도 당연」
이라고 단언했더니, 그런 소문은 없어졌다.
그 뿐만 아니라 어느새, 반대로
「거기까지 화나게 만든 놈들이 나쁘다」
라는 이야기가 되었다.

남편 돈벌이도 그다지 좋지 않고, 그 뒤 나에게 벌벌떠는 것도 짜증나게 됐으므로, 결국 이혼했다.
지금은 다른 사람과 재혼했지만, 만약 지금의 남편에게 같은 일 당해도 같은 짓을 할 기력은 이젠 없다고 생각한다.

奥様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黒い過去 Part.4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6784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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