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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2일 일요일

【2ch 막장】오빠「딸이 자라고 나서 아버지를 싫어하게 되었다. ATM취급이다. 양육비도 학비도 내지 않을 거야」 딸의 팬츠를 뒤집어쓰고 생리일 언제냐고 물어보고, 고양이 괴롭혀서 쫓아내는 아빠를 좋아할 것 같지 않은데.


형인지 오빠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임의로 오빠로 번역했습니다.

3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1:03:22 ID:mcG
오빠가 「딸이 자라고 나서 아버지를 싫어하게 되었다. ATM취급이다. 양육비도 학비도 내지 않을 거야」
하고 투덜대고 있다는걸 알았다.
오빠의 내면에서는 이유없이 아버지가 냄새나고 더럽다고 싫어하는, 찍어낸 듯한 제멋대로(ワガママ)인 딸이 떠오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런게 아니라 지금까지 저지른 짓의 쌓인 일 탓으로 미움받고 있을 뿐이었지만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은 모두 머리에서 전부 빠져나가 버렸다.




지금까지 쌓인 일이란,
・딸의 물건을 마음대로 버린다. 학습지 같은 학용품도 포함. 왜 버렸냐고 물어보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딸의 방을 정기적으로 수색한다
・딸의 팬츠를 뒤집어 쓰거나, 「생리일은 언제냐」하고 끈질기게 물어보면서 장난친다.
・딸이 친구에게 빌린 물건을 더럽혀서, 숨기려고 버렸다
・딸의 저금통에서 돈을 뽑아낸다
・애완동물인 고양이를 괴롭히고, 마음대로 버렸다

오빠 부부는 이혼 완료.
이혼 이유는 이것들과는 또 다른 일이었지만
올케가 오빠에게 당했던 것과는 관계없이, 상기했던 이유 같은 걸로 조카딸 본인도 오빠를 피하고 있다.
아버지가 오빠에게 화를 내도, 어머니가 오빠에게 헤롱헤롱 물렁하게 구니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반성하지 않는다.
학비에 대해서는 오빠가 거부한다면
아버지가 내놓을 방향이 될 것 같지만, 뭐랄까—.

3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2:47:06 ID:EXr
>>309
양육비를 방폐한다면 전처나 전딸에게 고소당할 뿐일테지만-

3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3/10(金)12:57:50 ID:Iz2
>>309
꼭, 아버지가 대신 내주신 학비를 오빠에게 빼앗았으면 한다
그러나 딸은 중・고교생이나 되었는데 중년에게 헤롱헤롱 물렁하게 구는 어머니라니 정말로 기분 나쁘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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