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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1일 토요일

【2ch 막장】남동생이 스무살이 되서 술을 마시게 됐는데, 함부로 마셔서 만취하면 필름이 끊겨서 고함지르거나 때리려고 해서 귀찮았다. 화가 나서 취해서 자고있는 남동생의 고간에다가 따듯한 물을 뿌려줬다.



99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09(木)19:01:42 ID:w0q
스무살이 된 남동생이 술을 마시게 되었다.
뭐 여기까지는 아직 좋다, 가족 전원 술마시고.

문제는 자신의 적정한 양과 페이스를 모르고 마시고 있는 것.
만취한 남동생은 기가 세져서, 마구 고함지르거나 때리려고 하거나 상당히 귀찮다.
게다가 다음날 기억 없으니까, 그것을 말해도 믿지 않는다.



화가 났으므로,
만취해서 자고 있는 남동생의 고간에 미지근한 물을 뿌려줬다.
만취하면 아침까지 일어나지 않으니까 간편했다.

다음 날 남동생은 굉장히 침울해져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녹화한 만취상태도 보여줘서 겨우 실감시켰다.

지금은 제대로 적정량 지키고 있다.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6568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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