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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1일 토요일

【2ch 막장】아내가 바람피워서 별거하고 이혼 준비하는데 아내 친구가 자꾸 연락해서 「빨리 용서해주지 않으면 버림 받아 버릴 거야?」「남자는 그릇이 작으면 버림받아」「지금이라면 다시 시작해 줄거야」



6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10(金)12:26:33 ID:awM
벌써 헤어지고 한참 지났지만, 전처의 바람기가 원인으로 이혼했다.

전처가 헤어지지 않으려고 해서, 내가 변호사를 고용하고 별거→이혼하는 걸로 끝났지만, 별거하고 있었던 때 전처의 친구로부터 연락이 빈번하게 왔다.
내용은
「빨리 용서해주지 않으면 버림 받아 버릴 거야???」
라는 것이었다.







「내가 버리고 있는 도중입니다만?」
이라고 몇 번 설명해도
「남자는 그릇이 작으면 버림받아」
「지금이라면 전처도 다시 시작해 줄거야」
하고, 계속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이었다.

이혼문제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으니까 나도 이성을 잃어 버렸고,
「어째서 그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상황 읽을 수 없어?
그러니까 아직도 결혼하지 못하는 거야.」
라고 말하고 착신 거부했다.

신님(神様)하고 이야기하고 있나 생각했어요
아직도 가끔씩 문득 생각나면 울컥해진다ㅋ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 part6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57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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