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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 목요일

【2ch 막장】어머니가 아버지와는 재혼이며 헤어진 남편과 사이에 나하고 12세 차이나는 오빠가 있었다. 30넘어서 이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적


9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7(月)16:39:28 ID:E90
어제 알았지만
어머니가 아버지와는 재혼이며 헤어진 남편과 사이에 나하고 12세 차이나는 오빠가 있었다는 것
어머니・아버지 양쪽 모두의 친척은 전원 그걸 알고 있었으며 몰랐던건 나와 남동생 뿐
아버지 다른 오빠(異父兄)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고 있는데 2살 때 헤어지고 나서 한번도 만나러 가지 않았다고 하는 어머니
아버지는 아버지 다른 오빠를 데려오고 싶다고 말하고 아직도 어머니를 설득하고 있었던 것
30넘어서 이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적이라서 머리가 따라갈 수 없다




9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7(月)17:34:36 ID:mzT
>어머니가 아버지와는 재혼이며 헤어진 남편과 사이에 나하고 12세 차이나는 오빠가 있었다는 것
>아버지는 아버지 다른 오빠를 데려오고 싶다고 말하고 아직도 어머니를 설득하고 있었다는 것
>30넘어서 이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적이라서 머리가 따라갈 수 없다

즉 아버지 다른 오빠는 42세 이상
불혹 넘은 아저씨를 데려오고 싶다고 하는 아버지 무섭네ㅋ 가족놀에 동경이라도 하고 있어?
반대로 오빠가 당황할 것 같구나

9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7(月)18:29:29 ID:LQ9
>>972
어째서 아버지는 엄마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는 거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독친에게서 도망친 사람에게 부모를 소중히 하라고 설교하는 사람 같다.

9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7(月)19:30:29 ID:Au9
>>972
>>아버지는 아버지 다른 오빠를 데려오고 싶다고 말하고 아직도 어머니를 설득하고 있었다는 것

엄마가 아버지 다른 오빠에게 애정이 없다든가, 만약 데려오면 아버지가
친자식인 972과 972남동생과 차별해 버릴지도 모른다든가…여러가지 있는데
아버지의 행동을 보기로는 서투르게 데려오지 않아서 좋았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다만 부모님 모두 상당한 나이일텐데
972과 972남동생이 바라는 바라지 않든 앞으로 무슨 일인가 관련될지도 모르는 오빠에 대해서
전혀 말하지 않는 것도 뭐랄까

9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7(月)21:16:17 ID:ecS
>>972
남동생이 성인이라면, 가족회의 열고 진상을 물어보거나, 아버지에게 사정을 물어보면 어때?
모친이나 외가집은 흑역사일지도 모르지만, 말은 안하고 있어도 972 형제가 결혼하는 경우는 그렇게는 되지 않을 듯한 느낌이 든다
신중한 가정이라면 신변조사 해서 조사해버린다.
타인으로부터 진실을 들이밀어지는 것보다, 당사자가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해…
모친이 가장 귀여울 때 아이를 버린 사실은, 상당히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친이 데려오고 싶어할 정도니까, 상당히 불우한 성장환경이었겠지.

9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7(月)23:29:27 ID:IRF
972입니다.
부모님과 조금 이야기를 나누고 알게 된 것
어머니 전남편은 강도해서 형무소에 들어가 있을 때 옥중이혼하고, 오빠와 친정에 돌아가려고 하니까 할머니가 범죄자의 아이는 필요 없어, 아이는 버리고 오라고 말해서 어쩔 수 없이 전남편 친가에 두고 왔다고.
전남편 친가는 할머니 댁에서 도보 15분. 그런 오빠는 전남편 친가의 가업을 계승하자마자 결혼해서 아이 2명 있다든가. 상당히 자세하게 오빠의 인생을 알고 있어서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니까 친척이 오빠의 가게를 자주 이용하는 것 같아서 이쪽의 태생은 숨기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든가.
향후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도 특별히 어떻게 할 생각도 없는 것 같다.
아버지도 어째서 데려오고 싶은 거냐고 물어봐도 가족은 가까이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밖에 말하지 않고 아마도 생각없다.
지금 생각하면 몇 번이나 위에 형제 있으면 어떨거라고 생각해 하고 능글능글 거리면서 어머니가 물어본 적 있었지…
너무 지적할 데가 많고, 가족도 친척도 기분 나쁘고, 더이상 뭐가 뭔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할 생각 없었으면 어째서 이런걸 이제 와서 말해 왔어. 자신의 부모가 이렇게 머리가 나쁘다는걸 알게 된게 충격. 너무 바보다.

9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8(火)00:09:14 ID:LSV
>>977
친오빠라는 것은, 상속할 때 관련이 있으니까 알아두지 않으면 안돼요

9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8(火)08:46:52 ID:gcD
>>978
아니, 그 이유 있어 라면 어쨌든
이 부모는 별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께 멍 하니 사실을 던져온게 이야기 안에서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9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8(火)10:43:15 ID:nGv
오히려 친오빠에게 있어서는 이제와서 관련되어오지 않았으면 하는 일족이구나
물론 친아버지가 제일 잘못했지만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7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5523017/


확실히 뭔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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