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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착각남이 달라붙었다. 주임의 조언을 받아서 「아이는 시끄러워서 싫다! 아이 귀엽지 않다 방해물!」고 아이를 싫어하는 어필을 했더니, 「환멸이다!」


1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3(木)20:19:35 ID:XSc
보복이라고 할까 조금 반격=격퇴 정도의 이야기입니다만.
대학시절의 아르바이트 직장에 착각남(勘助) 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손톱이 물러서 기르지 못하고, 짧게 자르고 있었으니까 네일 없음.
당시 알레르기 증상이 있었으므로 거의 맨얼굴이었습니다.
다만 흑발롱이 아니고, 밤색 쇼트 보브컷으로 청바지 스타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네일 없음 맨얼굴이라는 것 만으로 청초로 인정되어버렸습니다.
당시 모 미스테리 시리즈에 빠져 있어서 휴게실에서 언제나 읽고 있으니까 오타쿠 인정되어서
모르는 만화나 애니 이야기를 해오게 됐고.




「모릅니다 보지 않습니다」
「자세히 모릅니다」하고 피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사람의 뇌내에서는 여러가지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 같아서
어느 당 귀가길에 매복해서, 억지로 선물을 주었습니다.
내용물을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열지 않고 다음날 그대로 돌려주니까,
이번은 박스없이 반지(잡화상에서 팔고 있는 1000엔 정도 되는 거)를
급탕실에서 억지로 쥐어주는 사태로 발전.
「필요 없습니다—!」
하고 고함 치고 있으니까 주임이 와줘서 살아났습니다.
착각남은 도주.
그 뒤 주임이 물어보길래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트러블은 우리들 사원에게 말해 주지 않으면 곤란하다」
고 꾸중들은 뒤, 어드바이스를 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아이 싫어한다고 어필해 주세요. 그런 남자는 아이 싫은 여자를 피한다.
우리도 이야기를 맞춰줄테니까」라고.
다음날부터 들은 그대로,
「아이는 시끄러워서 싫다! 아이 귀엽지 않다 방해물!」
하고 어필 개시.
실제로는 표준 정도입니다. 친족의 아이는 귀엽다, 남의집 아이는 별로 흥미없을까?정도ㅋ
주임들도 이야기를 맞춰주면서, 「당신 아이 싫어하지요~」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효과가 나와서 「환멸이다!」하고 저쪽에서 말해왔습니다.
「두 번 다시 말을 걸지마라!」
고도 말했습니다만 「하아」라고 말하고 무시.
착각남에게 고민하고 있는 여성은, 주위의 협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면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하겠습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8992373/
復讐とまではいかないちょっとしたいたずらや仕返しを語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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