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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남편과 아들 둘이서 쇼핑하러 나갔는데, 왠 노부부가 이쪽을 보고 있었다. 자세히보니까 노부부는 헤어진 전남편과 전시어머니였다.


1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8(火)23:50:09 ID:tmc
오늘은 남편과 아들 둘이서 쇼핑하러 나갔다.
집에 돌아가면 저녁밥이라고 말했는데, 내 눈을 속여서 크레페 먹고 있었던 남자 3명(남편과 아들들).
(어머어머)
라고 생각하면서 3명에게 다가가니까 시선이 느껴졌기 때문에 그 쪽을 향하여 눈을 돌렸더니, 노부부가 계속 이쪽을 보고 있었다.
그 노부부를 자세히 보니까, 무려 전 시어머니와 전남편이었어.

몇년만에 메일이 왔는데
「무슨 버팀목도 없어진 나는 이젠 죽을 수 밖에 없다」
고.
「시시한 보고는 됐으니까 빨리 죽어ㅋ
오히려 어째서 살아 있어」
하고 대답해주니까 대답 없음.
전 시어머니의 며느리 구박질과 그걸 「참아라」고 밖에 말하지 않았던 전남편의 빚과 폭력으로 헤어져서 양육비도 없었으니까 놈이 죽든 살든 나에게는 알바 아니다.

오늘 술은 굉장히 맛있다.




1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9(水)00:18:06 ID:nH2
>>110
노부부로 보였다는건 전남편이 늙어빠져서 전 시어머니와 같은 세대로 보였다는 건가ㅋ

1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9(水)00:34:59 ID:DvI
>>110
빨리 죽어는 이해된다
간단하게 죽으라고 말해서는 안된다고 이해하고는 있지만
죽는다죽는다 사기로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쓰레기는 예외라고 생각한다

이혼전인 사람은 그만두는게 좋지만요,
메일이든 음성이든 기록 잡아서 이러쿵 저러쿵 피해자인 척 해대면 귀찮고

1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9(水)22:44:34 ID:PTY
ID 바뀌었을 테지만 어제 전남편에게 죽는다죽는다 사기를 당했던 >>110입니다.

>>115 전남편은 그야말로 노인이라는 느낌이었다. 아직 40세 정도일텐데.
무심코 6번 정도 봐버렸다ㅋ

>>116 주정뱅이의 헛말에 레스 고마워.
어차피 죽을 생각도 없는 주제에, 그래요 정말.

아들들이 크레페에 열중해서 놈들 모자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던게 다행이었다.
오늘도 질리지 않고 죽는다죽는다사기(タヒぬタヒぬ詐欺)를 해주고 있는 전남편.
아들들은 잠들었고 남편은 오늘부터 출장가니까 발포주 마시고 똥 누면서 심심풀이로 폭언 메일로 대답해줬다

1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9(水)23:07:44 ID:yj9
>>161
상대 하지 않는 것이 좋아. 아직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주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니까.
먼저 착신거부, 메일 어드레스 바꾸고 오면 전용 폴더+자동분배, 남편과 대화해서 엄격하게 대응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5053/

가까이 나타나고 있는건 위험하네요. 강경하게 배제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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