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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아내가 약혼자 일 때, 스토킹을 당해서 노이로제에 걸리고 회사를 휴직, 정사원에서 파트타이머로 격하됐다. 겨우 결혼하고 2년 뒤 범인이 자수, 남동생의 친구였다. 해고당한 직후 아내를 보고 「행복해 보였다」 「약해 보였다」는 이유로 저질렀다고.


9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19:52:49 ID:wMl
아내(당시는 약혼자)에게 스토커짓 했던게 지인이라는걸 알았을 때가 충격.

아내를 부모형제에게 소개하기 위해서, 여름에 친가로 돌아갔다.
이왕이니까 가족과 아내가 다같이 현지 여름 축제를 보러 갔다.
나와 아내는 친가와 같은 현의 현청소재지에 근무하고 있으며, 회사 근처에 살고 있었다.
그 직후부터 아내가 스토킹 당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사에 가까운 전봇대에, 괴문서 같은 전단지가 붙여졌다.
내용은 완전히 비방중상. 그러나 아내의 풀네임과 회사명 있음.
같은 일이 두 번 있었고, 회사측에서
「(아내)가 피해자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트러블을 일으키는 사원은 달갑지 않다」는 태도.
그러나 노조가 있으므로 해고는 하지 못하고, 아내는 주위의 시선도 있어서 휴직하게 됐다.




게다가 아내의 실명과 아파트가, 전혀 관계없는 사건의 뉴스 관련으로
노출되듯이 기입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장난 같은게 있었기 때문에 아내에게 아파트를 퇴거하게 하여, 나의 아파트에 오라고 했다.
반년 정도 이런 일이 연속됐지만, 어느날 딱 멈췄다.
아내는 노이로제가 될 뻔 했고 파담직전이었지만
어떻게든 결혼까지 도달, 휴직하던 회사는 정사원으로서는 지속 무리→파트 타이머 근무
하게 되었지만 잘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결혼 2년째 스토커가 자수해 왔다.
상대는 남동생의 친구. 나도 잘 모르는 놈.
여름축제 때 아내를 보았을 뿐 아무런 접점도 없는 놈이었다.
그 바보는 당시 회사를 그만두었던 직후로 울그락 불그락 하고 있어서 때릴 대상을 바라고 있었던 것 뿐이라고 한다.
어째서 아내에게 눈독 들였냐 하면 「행복해 보였다」 「약해 보였다」뿐.
아내의 정보는 남동생으로부터 얻었다고 한다.
하지만 남동생은 회사명과 풀네임 밖에 몰랐으니까 아파트는 스스로 조사했다고 한다.
반년간 아내에게 집착했지만, 자신의 재취직이 잘 되었기 때문에 멈췄다고 한다.
「최근 나 자신에게 좋아하는 여성이 생기고, 결혼을 의식하게 되서
나쁜 짓을 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됐다」
면서 뺨을 붉히고 부끄러운 듯이 말하는 바보.
그리고 「사과했으니까 용서해줘」하고 바보 옆에서 미소짓는 남동생.
바보를 2방 정도 때려주고 남동생에게 발차기를 날려서 쫓아냈다.
재떨이 같은게 아니라 맨손으로 참아줬으니까 칭찬해줬으면 할 정도다.
오랜 세월 꿈이었던 일을, 의미불명한 괴롭힘으로 정사원으로 파트타이머에 격하당한 아내는 허탈 상태.
나와 남동생은 얼굴이 닮았으니까, 한때는 나까지 거부해서 이혼소동으로 발전했다.
지금은 내가 데릴사위로 들어가고 남동생과 남동생 일당과는 완전히 연을 끊었지만
저렇게 불합리한 일을 겪은건 처음이었다.

9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20:21:48 ID:8aW
>>987
수고…지금은 평화롭게 살고 있는 거죠?

9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18(火)21:18:38 ID:UNQ
>>987
그 녀석에게 한 짓을 쓰고 사인 쓰게 한 다음, 교제상대에게 보내주세요
용서못해!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5523017/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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