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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4일 화요일

【2ch 막장】자기 시댁에서 나를 헐뜯고 깍아내려서 동정을 얻던 사촌이 들켜서 『죄없는 사람을 헐뜯고 다닌 성격 나쁜 며느리/아내』가 되어 바늘방석 신세가 되서 「도와주세요」 울면서 매달려 왔다.



88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3/31(金)10:45:09 ID:GbC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 캠페인을 위해서 나를 깍아 내리던 사촌이
「도와주세요」
하고 울면서 매달려 왔다.

시댁에 바짝 다가서고 싶어서
「할아버지나 숙모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나)에게 방해받아서…
친척 교제를 동경하고 있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런걸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사실은 사촌이 『학생은 노는데 바쁜거야! 친척 교제하고 있는 (나) 프히히』하고 있었을 뿐.







처음은 시댁에서도
「불쌍하게…성격 나쁜 친척이 있었구나」
하고 잘해주고 있었는데, 근본적으로 『친족 관계 귀찮다』가 있으므로 몇년만에 도금이 벗겨졌다.
이유도 『이혼이다-절연이다—』될 만한 일도 아닌 것 같지만,
『죄없는 사람을 헐뜯고 다닌 성격 나쁜 며느리/아내』
가 되어버려서
「바늘방석에 앉은 꼴」
이 되었더라고.


그것을 나에게 말해서 어떻게 하라고….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어 있었던 녀석이 중계를 하라고?
자기 몸에서 나온 문제니까, 노력해달라고 할 수 밖에….

그렇다고 할까, 얼굴도 귀엽고 스타일 좋고, 응석부리는걸 잘하는 사촌이 거기까지 하면서 접근하지 않아도, 평범하게 지내고 있으면 충분히 잘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0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동정표를 얻고 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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