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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8일 금요일

【2ch 막장】언니는 너무 엄격하게 아이의 식사교육을 하다가, 아이가 가리는건 없어졌지만 식사 자체를 싫어하게 되어버렸다.

3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4(月)08:20:51 ID:???
아이의 훈육을 너무 엄격하게 하다가 실패…하는 이야기는 자주 듣지만, 식사 교육(食育) 방면에서 그걸 하다가 실패한 언니가 있다.

야채 싫다든가의 편식이면 고쳐야 할테지만 언니는 정말로 하나도 좋고 싫어하는걸 허용하지 않고, 뭐든지 먹을 수 있도록 교육한 것 같다.
결과, 그 아이(여자 아이)는 분명히 좋고 싫어하는건 없어졌지만, 그 뿐만 아니라 식사라는 행위 그 자체를 싫어하게 되어 버렸다.


언니는 영양사의 자격증이 있으며, 요리는 굉장히 잘한다.
그리고, 아이가 여자 아이니까
「스스로 요리 가르쳐주고…」
하는걸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지만, 식사를 싫어하는 아이가 요리에 흥미를 가질 리가 없고.

그 아이는 맛을 도외시 하고 완전하게 영양면만 생각하는 식사하고 있으며 건강면은 완벽.
독자모델(読モ)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일 좋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얄궃었다.


또, 그런 푸념을 미혼에 아이없는 나한테 해와도 곤란하다.

【チラシ】雑談・相談・質問・ひとり言【もどき】2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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