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4월 6일 목요일

【2ch 막장】신경을 써주는 고마운 선배가 있는데, 왠지 나의 거부나 부정하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확실하게 거부하길 반복하자 「요즘 차가워요」


7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3(月)14:31:29 ID:Bgc
직장 바로 위 선배가 연령이 가까운 유일한 동성이라는 이유도 있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신경써주고 말을 해준다.
그것은 매우 고맙고 평소에는 곤란한 일도 없지만,
왠지 나의 거부나 부정을 받아 들여 주지 않는다.

예 1
선배 「총무과에서 (빈번하게 제출하는 신고 용지)를 가지러 갈건데 (나)쨩의 몫도 받아올까」
나 「지난번에 많이 받아왔으니까 괜찮습니다」
선배 「(말없이 끄덕인다)」
―잠시 지나서―
선배 「자, (나)쨩 거」
나 「엑, 아직 남아있는게 있으니까……반만 받겠습니다」
선배 「아직 남아 있었어?」



예 2
선배 「배우 A의 부인은 여배우 B였지?」
나 「글세요……A에 대한 것 자체를, 나는 잘 모릅니다」
선배 「A가 ○○에 나오고 있었던 때 B하고 공동출연하지 않았던가」
나 「○○도 보지 않아서……」

처음에는 완곡하고 부드럽게 거부, 부정하고 있었으니까 착각하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예 1이라면 처음 대답으로 「나의 몫은 필요 없으니까 받아 오지 마세요」
예 2라면 「나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니까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세요」라고 확실하게 대답하기로 했다.
그래도 몇차례는 별로 효과가 없었다.
하지만 쓸데없는 물건은 받기를 거부하거나, 「모르니까 다른 사람에게」를 반복하다가 최근이 되자
「(나)쨩 나(선배)에게 요즘 차가워요」라는 푸념을 듣게 됐다.
나도 심한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었지만.
평소 업무나 잡담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게 대화하기는 하지만요.

78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3(月)14:35:16 ID:dId
>>784
그러는 사람은 단순히 사람 이야기 듣지 않는 거야
가볍게 흘려 버리면 좋다고 생각한다
배우 이야기 같은게 서로 맞물리지 않아도 일에 지장 없고
적당히 「글세~ 어땠을까요~」라고 말해두면 좋잖아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0328301/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 悩み・相談part66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