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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2ch 막장】유기농 야채로 만든 헬시 런치나 엄선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나 유아가 놀 수 있는 공간, 우유용으로 물, 수유공간을 마련했다는 인기 가게에 갔더니, 오너가 썩은 얼굴로 「예약은 하셨습니까?」「오실거면 전날까지 예약해주세요!」



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23(日)08:30:18 ID:CKK
작년 오픈한지 얼마 안된 가게가 폐점한 것을 발견헀으므로 기입.


이 가게, 지역방송에도 다뤄지고 지역잡지에도 실려서 처음에는 성황을 이뤘다.
전국구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나도 우연히 보았고, 흥미를 가졌다.
가게의 컨셉은 “엄마(아빠)와 아이의 행복이 되는 가게”로서, 유기농 야채로 만든 헬시 런치나 엄선한 이유식 같은 것도 준비해뒀다.
건강하고 맛있는 런치를 팜.
그것과 동시에, 아기~유아 정도 되는 아이가 놀 수 있는 공간・우유용으로 따뜻한 물・수유 스페이스・아주 넓은 화장실 등,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에게 배려하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었다.







텔레비전에서 오너가
「아이가 있는 어머니, 아기가 신경이 쓰여서 느긋하게 런치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 가게에서 느긋하게 쉬고 가주세요.
가족분이라도 어머니들끼리라도 부디 가볍게 들려 주세요.
아기를 위한 메뉴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하고 선전하고 있었으며, 이미 엄청 번성하고 있어서, 아기나 아기 딸린 어머니가 잔뜩 있었다.

우리 아이 1세라서,
(좋겠다)
하고 생각해서 아이친구 어머니들을 데리고 가봤다.
이 날도 혼잡했다.
그랬더니, 텔레비전에서 나올 때와는 달리 독한 표정을 지은 오너가
「예약은 하셨습니까?」
라더라.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하니까,
「아—, 정말, 보면 모르겠습니까?
이렇게 혼잡한데 어째서 예약 하지 않았습니까?」
확실히 문의를 해두는게 좋았을지도 모르겠지만,
(텔레비전에서 『산책할 겸 가볍게 들려주세요』라고 말했던건 그쪽이잖아)
하고 생각해 버렸다.
계속해서
「우리집은 엄선된 산지직송 야채를 팔고 있습니다.
예약해 주시지 않으면 재료를 확보할 수 없어요!」
하고 왜일까 화를 내고 있고.
별로 들어가게 하라고 고집부리지 않았고.
이쪽도 혼잡해서 무리라면 물러날거고.

「오실거면 전날까지 예약해주세요!」
하고 쐐기 박듯이 말해와서, 이젠 갈 생각을 잃어버렸다.
예약 필요하다고는 텔레비전이나 잡지에서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잖아!필요하다면 처음부터 말하라고!
결국, 나도 같이간 아이 친구 어머니도 한 번도 가지 않았다.

주위의 친구에게도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예약이 필요한 것 같아요」
라고 가르쳐 주었다.
「예약 필요한 것은 이해되지만, 그 태도는 아니예요」
하면서 결국 가지 않는 사람도 많음.
예약 해서 갔던 사람도
「저렇게나 말하니까 아기를 좋아하는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아서 근가까이에 있었던 토한 아이에게 차가왔다. 어머니 안될 정도로 사과했고. 유기농 야채 강의만은 굉장했다는 인상」
이라고,
「뭐 한번 가면 됐겠지」
라고 말했다.
이것저것 하고 있는 동안에 그 가게의 평판을 전혀 듣지 않게 되었고, 닫혀있는 날도 많아졌다.

그리고 폐점.

다른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 접객태도가 원인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수밖에 없다.
우리동네는 약간 시골이고, 그런 가게 적으니까 대체로 무너지지 않는데.
일년은 너무 빨라.
잘 했으면, 이 부근에는 아이가 많으니까 쭉 번성했을거라고 생각했다.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2355053/


아마 저 오너가 들을 말


컨셉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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