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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7일 금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괴롭히던 남자들 가운데 한 명이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 미인계를 걸어서 나에게 고백하게 만든 다음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고 차버렸더니, 정신이 병들어 버렸다.


7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02(日)23:55:10 ID:04f
토해버림. 페이크 넣고 있습니다.

중학교 때, 몇사람에게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계단에서 다리걸기, 아무 근거도 없는 나의 소문을 퍼뜨리기, 끝내는 브라 훅을 마구 푼다....
그러나 그 애들은 머리가 아주 좋았기 때문에, 교사들은 기본적으로 보고도 못 본 척했다(기보다, 눈치채지 못했다. 성실한 녀석들이라고 생각되고 있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공부를 하고, 현내 톱 클래스 고등학교에 입학하니까, 그 괴롭히던 녀석들 가운데 1명(이하 A)도 입학했다.
그래서 복수결행.

우선 1・2학년 무렵, 고등학교에서 사이가 좋아진 친구를 연줄로, A와 사이가 좋아졌다.
A는 호랑이 위세를 빌리는 여우였으므로, 고등학교 때는 그다지 괴롭혀 오지 않았다.
그 뒤에는 어쨌든 사이좋게 지내고, 이왕이니까 키모오타(キモオタ)에 물들였다.







그리고 3학년 수험 시즌.
A에 여러가지 미인계를 걸었더니, A가 보기 좋게 고백했다.
처음은
「미안해요」
하고 거절하니까, A는 아니나 다를까 끈질리게 달라붙어 와서 나는 오케이 했다.

이후, 수험이 끝나고 한가해졌으니까 매일 같이 점심식사를 사달라고 하고, 데이트때도 물론 사달라고 했다.
그리고, 대화하면서 조금씩
「하지만, 옛날엔 나를 괴롭혔지?」

「브라 훅 푸는거 괴로웠지~」
해대서, 죄악감으로 괴로워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돈이 떨어져 왔던 시기에 이별을 고했다.
A는 엄청 울면서 매달려 왔지만 나는 완전 무시.
마지막으로 괴롭힘을 당했던 내용을 A의 앞에서 토로했다.
A는
「미안해, 용서해줘, 하지만, 그런 옛날 일 벌써 잊어 버렸으니까...」
같은 말을 지껄였으니까, 나는
「너에게 있어서는 옛날 일이라도, 나는 지금도 상처받고 있다. 괴로워」
같은 말을 A에 토해놓고 돌아갔다.

그 뒤 A는 고등학교 친구를 모두 절교하고 (이 행동은 조금 수수께끼), Twitter에서 리스트컷 중독 등을 말하고 있다.
아무래도 정신이 병든 것 같다.

대학생활 시작되었으므로 기념으로 씀.

本当にやった復讐 3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3769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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