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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아버지의 남동생이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에서 아버지의 형의 딸인 사촌언니가, 고인의 사촌동생을 향해서 「삼촌의 유산은, 상속방폐하고, 우리 아버지에게 돌려주세요. 원래, 할아버지의 재산을 받아간거니까, 본가인 우리집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


13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09(日)21:14:58 ID:yZ3
삼촌(아버지의 남동생)이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 자리에서, 백부(아버지의 형)의 딸인 사촌언니가, 사촌동생(삼촌의 아들)을 향해서
「삼촌의 유산은, 숙모(삼촌아내)와 ○○쨩(사촌동생)은 상속방폐하고, 아버지(백부)에게 돌려주세요.
원래, 할아버지의 재산을 받아간거니까, 삼촌이 죽은 이상, 본가인 우리집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
이라고 말했다.

신경 모르겠다고 할지, 일본어로 말해주세요 라고 할지, 무슨 말하고 있는지 진심으로 몰랐다.







아버지 「××씨(삼촌아내)와 ○○쨩이 상속방폐하면, 남동생(삼촌)의 재산은, 나에게도 상속권이 있어」
사촌언니 「내가 데릴사위를 들여서, 가문을 이었습니다!
재산은 본가의 것이지요!」

아버지의 혈통에 본가도 분가도 없고, 모두 평범한 월급쟁이.
애초에, 사촌언니가 결혼 했다는 것 조차도 친척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고.
백부가 머리의 이상한 장남교(長男教)이며, 백모(백부 아내)는 이게 또 알기 쉬운 수전노.
그래서 아버지와 삼촌은 백부 일가와 소원하게 지내고 있었다.

장례식에 백부도 백모도 오지 않고 사촌언니 혼자서 왔으니까,
(무슨 일 있나보다)
라고 생각해서 캐물어 봤더니….
백모는 난치병을 앓아서 장기간 입원중, 백부는 뇌질환 후유증으로 휠체어, 상시개호할 필요성이 있다고 한다.

뭔가 힘들겠지만, 몰라.


1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4/10(月)09:26:15 ID:ec1
>>131
사촌언니 바보구나
갸륵한 태도로 사정을 이야기하고 원조를 요청하면, 0.01% 정도는 빌릴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1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68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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