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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0일 월요일

【2ch 막장】출산을 계기로 퇴직, 보육원에 맡기고 일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괴로운데 보육원에 들어가기 어렵다. 같은 도시에 사는 올케는 우리 도시에서 보육원에 들어가기 어렵다는걸 알면서 나한테 한마디도 해주지 않았다. 나쁜건 나지만 올케가 원망스럽다.



3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01:09 ID:OM1
결혼을 계기로 친정에서 이웃한 시(市)에 집을 세웠다
같은 시내에는 남동생 부부가 이미 집을 세우고 살고 있다
올케는 지금은 전업주부로 아이 딸림, 언제라도 직장복귀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지만 솔직히 저학력
나도 출산을 계기로 퇴직(육아휴가제도가 없는 회사)
이제 슬슬 보육원 맡겨놓고 일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괴롭지만 어디에도 들어갈 수 없다
이유는 구직중으로 친정과 시댁에 가까우니까
친정 부모님은 일하고 있으니까 무리이고 시어머니는 교습 때문에 바쁘다면서 거절했다
올케에게 푸념했더니 보육원에 들어가기 어렵다는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거면 퇴직할 때나 출산할 때 한마디 말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찜찜해졌다
지금 시의 현상태를 알고 있으면서 나의 푸념을 듣고만 있었다고 생각하면 앞으로는 사이좋게 지내게 될 자신이 없다
게다가 올케 자신은 다음 달부터 파트 타이머지만 복직이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나쁜 것은 자신이지만 함정에 빠져버린 느낌을 지울 수 없다


3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04:07 ID:ORQ
>>336
올케 아무것도 나쁘지 않잖아?
알면서 여러가지 노력해서라도 어렵기 때문에 푸념하는 거라면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

3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0:12 ID:OM1
>>338
내가 올케 입장이라면 같은 아이 딸린 사람끼리 정보교환으로서 가르쳐주는 정도는 할텐데요
게다가 올케가 나보다 몇 년이나 먼저 출산하고 보육원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은 알고 있었을텐데,
퇴직이나 출산 때 한마디도 접하지 않았던 것이 찜찜합니다
같은 입장이라면 모두 어째서 말해 주지 않았던 거야!?라고 생각할 거라고 생각해요

3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06:31 ID:CTD
>>336
이 이야기에, 올케의 학력 정보는 필요한가?
업신여기는 대상이에요 하는 선언?

3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2:02 ID:OM1
>>339
업신여긴다고 할까 학력이 없어도 자격이 있으면 복직이 간단해요 하는 사례입니다
실제로 올케는 학력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3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8:19 ID:CTD
>>342
학력 정보, 역시 필요 없잖아
자각없이 업신여기고 있어

3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07:22 ID:15g
>>336
함정에 빠졌다니, 제정신?ㅋ
자신의 사전조사가 서툴렀던 것 뿐이잖아
무슨 앙심을 품고 있는 거야
너 같은 것이 아이 낳다니 세상도 말세야

3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4:58 ID:OM1
>>340
전체적으로 나쁜 것은 나 자신이지만 정보 가지고 있는데 말하지 않는건 심하구나 하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괴로워하는 나를 보고 히죽히죽 거리고 있었는가 하고 생각하면 찜찜해집니다

3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5:24 ID:75L
>>338
말해줘~ 라는 기분은 이해된다
하지만, 선배인 척 하지마!라고 생각되면 싫다고 올케가 생각했을지도, 라고 생각해서 이번은 넘긴다

그렇다고 할까, 저학력이지만 복직에 강한 자격은 뭔지 가르쳐 주셨으면 한다
간호사 같은건 저학력이 아니고
의료사무 같은건 복직이 잘된다고 말할 수 있을지가 미묘하고

3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6:48 ID:OM1
>>344
이해해 주셔서 기쁩니다
여자끼리라면 여러가지 말하는 것이 당연한데 중요한 정보를 비밀로 하고 있었다는 기분이라
화가 난다고 까지 생각해 버렸습니다

3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8:10 ID:F4G
>>352
자신의 남편이 된 남자에게 집착하는 시누이는
여자끼리라도 이해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분 나쁘다

3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6:11 ID:F4G
>>336
> 함정에 빠져버린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라는게 있지만 글세요?

> 나도 출산을 계기로 퇴직(육아휴가제도가 없는 회사)
> 그렇다고 퇴직할 때나 출산할 때 한마디 말해줬으면 좋았다고 찜찜해졌다

자기 회사에 육아휴가제도가 없다든가
출산 뒤에는 복직할 생각이라든가
복직할 때는 보육원에 아이를 맡긴다든가
그런 「말하지 않으면 타인은 모르는 것」은 전부 퇴직하기 전에 상담하고 있었어?

> 게다가 올케 자신은 다음 달부터 파트타이머지만 복직이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스스로도 쓰고 있잖아
> 언제라도 직장복귀 할 수 있는 자격 있음
이라고. 게다가 저학력이고 하는 필요없는 정보까지 정중하게 첨부되어 있었어ㅋ

> 전체적으로 나쁜 것은 자신이지만

그렇구나-유감이구나—
하지만 올케는 당신의 엄마가 아니기도 하고—
묻지도 않은걸 앞질러서 가르쳐줘야 할 존재는 아니예요-

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9:07 ID:OM1
>>345
같은 아이 딸린 사람끼리, 여자끼리 집도 가까우면 보통 정보교환 하는 것이 당연하고
나는 아는 범위에서 가르쳐 줬는데
상대는 나의 현재상황을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었으면 찜찜해지지 않습니까?

3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7:53 ID:Uum
>>341
당신이 결혼하기 전후에 올케하고 교류 있었어요?
같은 시에 집 세울 생각이지만 어떤 느낌?이라고 물어보지 않았던 거야?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4:23 ID:OM1
>>346
남동생 가까이 가고 싶었기 때문에 특별히 올케에게는 상담도 하지 않고 집을 세운 뒤 써프라이즈로 전했습니다

3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9:29 ID:Uum
>>349
아아, 그럼 올케가 당신에게 아이가 태어나고 복직하는 단계에서 보육원에 대해서 말했던 것도 써프라이즈예요
둘 모두 써프라이즈 성공이야! 해냈어요!

3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18:45 ID:kv3
>>341
요즘, 초등학생도 보육원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든가 보활(保活)이란 말의 의미 같은건 알고 있지만
「어째서 말해 주지 않았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설마 모른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라는 대답을 받으럭라고 생각해

35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5:14 ID:D2Z
>>341
이미 집을 세워 버렸는데
퇴직할 때나 출산할 때 한마디 하는 거야? 뒤늦은거 아냐?

만일 전에 무슨 말을 들었다고 해도 341이 들을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고
무슨 말을 해뒀으면 뭐든지 조언한 사람 탓으로 할 거고
올케 도망쳐- 라고 밖에…

3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3:49 ID:OM1
>>351
그러니까 말하는거 아닙니까?
그 때 말해줬으면 이렇게 초조해지지 않았는데
보육원 들어가기 어렵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이라도 하고 있었느냐고 생각하면 찜찜해집니다

3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29:47 ID:HMj
설마라고는 생각합니다만,
당신 쪽에서는 특별히 이야기 거리로도 상담도 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미리 가르쳐주지 않았다! 비밀로 했다! 화난다! 는 겁니까?

3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1:50 ID:75L
아차,
하지만 당신 이사하는 것 써프라이즈로 했다고 썻지

그렇다는건 올케 쪽에서 보자면, 당신이 이사하는 것도
말하라고~! 라는 기분이 되었을지도

그리고, 서로가 결혼헀는데도 아직 남동생 좋아하는 것 같지만 그거 조금 브라콘일까
그것이 올케씨가 피하는 이유가 되어 있다고는 느끼지 않는 겁니까?

3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8:05 ID:OM1
>>361
>>359
퇴직이나 임신・출산할 때마다 보고했었기 때문에 말할 기회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친족이고 올케와는 나이도 가깝기 때문에 사이 좋게 지내고 있었어요
나의 드레스 선택 같은데 따라가 주거나 서로의 집을 왕래하고 있기도 했고

3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42:22 ID:F4G
>>364
낚시를 하고 싶어서 질질 끌면서 말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기회가 있었는지가 문제는 아니라고
당신이 상담하지 않았으니까 이야기 거리에 나오지 않았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레스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었잖아요

「확실하게 상담했는지 어떤지」야
하지 않았다면
몇 번 만나든 퇴직하든 출산하든
모두 당신의 가정내에서 남편과 검토를 하고 있었을 이야기니까
그야말로 다른 집 사람이 간섭해서 보살펴 줄 문제가 아닙니다

3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0:55 ID:mM1
자신의 사전 조사가 서툴렀던걸 제쳐놓고, 남 탓을 하다니 보기 흉하다


3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5:31 ID:F4G
아무리 공통점이 많아도 레스에 썼던 대로
「말을 듣지 않으면 타인은 모른다」당신 혼자의 가슴 속이예요
원래 보통이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임신한 시점에서 출산육휴복직까지 모두 바라보고 나서
출산육아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보통입니다
낳고 나서 보육원이 없는 것을 알았다고 하다니

올케의 존재 같은건 전혀 관계없이 당신의 실수예요


3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38:28 ID:k31
결혼부터 출산까지 그 나름대로 시간 간격은 있고, 조사하는 것도 하지 않았던 것은 자기 자신이지요
그 뒤 아이를 만들까 어떨까 하는건 알 수가 없는데,
어떤 타이밍에 그런 이야기하는걸 바라시던 것일까

3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41:21 ID:OM1
어째서 이렇게 얻어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시간대는 아이 딸린 사람은 없는 겁니까

예를 들자면 자신을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잘못된 정보를
친구가 잘못되어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 정정해 주지 않는다면
어째서 말해주지 않았던 거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것과 같습니다

3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43:06 ID:Npc
>>367
그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었거나, 알고서 이사해왔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봐요
말 참견할 수도 없고, 원래 이사해온 이상, 말한들 어쩔 수 없고.

3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43:26 ID:I4H
「어째서 미리 배려해서 가르쳐주지 않았어」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정말로 기분 나쁘다.

3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8(土)00:48:21 ID:F4G
>>367
두번째
올케는 당신의 모친이 아니니까

지금의 당신의 기입을 보고 있으면 「~해주는게 당연」이라고 하는
의존체질이 비쳐 보이니까
전망이 서툴렀다고 깨닫는다고 하면, 지적한 바로 그 순간 문제해결을 모두 떠넘길 것 같고
올케씨가 제대로 예측해서 자기 가정의 존속을 제일로 생각
위기 관리를 착실하게 한 결과
그 이야기에 접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도 불평할 근거는 전혀 없으니까
친구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대해서 꺅꺅 우후후 하는 것하고는
요만큼도 같은 종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1376762/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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