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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8일 일요일

【2ch 막장】무대 배우인 그이에게 식사 초대를 받고 육체관계를 맺었다. 사귈거라고 생각했지만, 그이는 바람둥이라 육체관계 뿐이었던 관계라서 쇼크. 나에게 애정을 쏟아붓도록 만들고 임신해서 결혼한 다음, 바람 피운걸 이용해서 지갑으로 만들었다.


68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26(金)00:19:20 ID:cIG
결혼한 것이 복수라는 것.

20대 전반에 연애 경험도 부족하고, 그러던 때 알게 된 무대 배우인 그이.
식사에 초대받아 그대로 함께 돌아갔고, 정말로 쑥맥이었던 나는
『육체관계를 맺는다』=『교제한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특별히 아무 이야기도 없는 채로 아침을 맞이, 그대로 일하러 가서, 직장의 어른스러운 사람하고 대화를 하고, 겨우 육체관계 뿐이라는걸 깨닫고, 쑥맥이었던 나는 상당히 쇼크를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런 취급을 받았던 것에 초조함 때문에, 이제는
(그냥 끝낼 수는 없다)
고 복수를 맹세했다.

그는 그 뒤에도 가끔 연락을 해왔고, 그때마다 『식사→함께 돌아감』.
이 때 따로 4명 정도의 여자가 있다는걸 알았다.
거기서 아무튼 나하고 있는 것이 제일 기분 좋도록 노력해서, 애정을 쏟아붓고, 응석부릴 수 있는 존재가 되려고 했다.
원래 그는 가정환경이 나빠서 애정에 굶주린 타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자꾸자꾸 나에게 의존하게 됐고, 드디어 다른 여자와는 관계를 끊고, 내가 여자친구가 되서 동거를 시작했다.
다만, 가끔 하룻밤 만의 바람기는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 쯤에 20대 중반이 된 나는, 마침 아이를 갖고 싶어졌다.
그는 무대배우이기도 해서 꽃미남.
그 유전자를 갖고 싶다.
거기서 그이에게는
「생리통이 심하니까 피임약을 먹겠다」
이런 말하고, 피임을 그만했다.
8개월 정도 지나서 임신하니까, 그이는
「아이에게 (나)를 빼앗기는 것이 싫다」
고 말하면서, 지워달라고 설득해왔다.
그러나 원래 겁쟁이인 그이는, 내가
「반드시 낳는다」
고 주장하니까 굽혀서,
「결혼한다」
는 말을 해오고, 깨끗하게 결혼했다.

하지만, 역시 애정에 굶주려있던 그이는, 아이가 태어나고 그쪽에만 신경을 쓰게 된 나를 뒷전에 놓고 바람기.
반드시 한다고 생각했으므로 증거를 척척 모아서 변호사에게 갔다.
결혼년수가 적고, 내가 아직 20대로 젊기도 하고 해서
「위자료는 별로 바랄 수 없다」
는 말을 들었으므로, 이혼은 하지 않고 별거하고 적당한 지갑으로 삼고 있다.

나는 친정에서 『임신중인데 바람기 당한 불쌍한 딸와 손자』로서 편한 생활을 하고, 꽃미남의 유전자를 계승한 귀여운 아이와 즐거운 매일.
여기까지 전부 시나리오 대로가 됐다.

아이가 유치원에 올라가면 일할 수 있으니까 그대까지는 좋은 지갑으로 삼겠다.
이것이 나의 복수.

奥様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黒い過去 Part.4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67843196/

그냥 이토준지 이 만화가 문득 생각났음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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