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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4일 목요일

【2ch 막장】중학생 때, 매일 저녁 우리집 뒷마당에 차를 세워놓고 가는 놈이 있었다. 화가 나서 한밤중에 그 놈의 차 위에 뛰어내려 움푹 패이게 만들고, 일주일치 분량의 배설을 해놨다. 다음날 배설물 떼어내는걸 보고 「아—! 이상한 남자가 똥 막 뿌리고 있다—!」

※더러운 이야기 주의※

66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03(水)06:16:28 ID:Gmg
더러운 이야기입니다, 미안.




내가 중학생 때, 매일 저녁 우리집 뒷마당에 차를 세워놓고 가는 바보가 있었다.
처음은 내버려 뒀지만, 점차 기가 세졌는지, 뒷마당의 꽃이나 레이아웃 같은걸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할머니가 화내고 주의하니까 코웃음 쳤다고 한다.







나는 할머니를 좋아했으니까 화가 나서,
한밤중에 자기 방(2층)에서 그 녀석의 차 위로 뛰어내려서 움푹 패이게 만들었다.
또, 그대로 그 남자의 차 위에서 똥을 쌋다(저녁식사 전에 설사약을 먹어놨다).
변비기미였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 되는 분량의 똥이 차 위에 쌓였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남자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똥투성이 남자(※원문 그대로)가 아연해져 있었다.
그리고 차에서 똥을 떼어내려고 했으므로
「아—! 이상한 남자가 똥 막 뿌리고 있다—!」
고 고함을 질렀다.
부모님이나 이웃사람들이 달려와서 남자에게 고함을 쳤다.

당시는 여러가지 의미로 시원해졌지만, 너무 지나치게 했지.
남편에게는 물론 비밀.

奥様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黒い過去 Part.4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6784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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