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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6일 금요일

【2ch 막장】남동생의 이혼 상담을 받았다. 제수가 주위에 불쾌하고 싫은 행동을 자꾸 한다고. 주의하니까 「결혼한 뒤까지 내숭떠는 바보가 어디에 있어」우리 아내에게 상담해보니 그녀는 「남자 앞과 여자 앞에서 태도가 완전히 다른 전형적인 내숭녀」라고….



7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22(月)11:24:14 ID:Bm5
남동생에게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는 상담을 받은 것이 반년전.
당시는 아직 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있을 일을 생각하면 계속해갈 자신이 없다든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을 물어보니까, 예를 들자면 행렬 새치기 같은걸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일인당 몇개 같은 상품도 억지로 여러개 요구한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움직이면 노골적으로 킥킥 웃는다.
그러한 세세한 사건의 축적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그런건 결혼전에 알잖아 라고 이야기 하니까
결혼전 (일년반 교제했다) 에는 그런 행동하는 기미는 없었다고.




결혼하고 나서 서서히 조금씩 그런 싫은 측면이 표면화 해와서
몇번 주의하고, 그런 여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같은 이야기도 호소했다고 하지만
「결혼한 뒤까지 내숭떠는 바보(猫被る馬鹿)가 어디에 있어」하고 정색했다고 한다.
아무튼 사물에 대한 감각이 이상하다고.
제수와는 3번 밖에 만난 적이 없지만, 평범하고 얌전한 아가씨라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의 아내에게 남동생이 이런 말하고 있는데, 너가 보기엔 어때?라고 물어봤다.
그러니까 아내, 「나, 예전부터 싫었어」고 말하는 거야.
물어보니까 「남자 앞과 여자 앞에서는 태도가 완전히 다른 전형적인 내숭녀(ぶりっこ)라고 한다.
남동생에게는 「아무래도 무리라면 아이가 생기기 전에 결론 내리는 것이 좋을지도」라고
형으로서는 한심한 대답 밖에 할 수 없었지만, 요전날 의외로 순조롭게 이혼했다.
어떤 조건 내놓았는지 물어보니까 저금을 전액 주었다고.
결혼 전의 저금 150만과 결혼하고 나서 저금 20만, 전부.
이것 밖에 없는거냐고 집 수색까지 하고, 전부라고 알고는 이해하고 도장 찍었다고 한다.
뭐 2ch적으로는 먹이주기 수고 라고 하겠지만,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도 생각하고
이상하게 싸우다가 발광일으키는 것보다 좋은게 아닐까 하고 나는 생각했다.
거기에 남동생에게는 실은 친가에 통장 맡겨둔게 몇개 있어. 아버지 유산으로 수백만엔 단위인거.
그러니까 할 수 있었지만.
그녀에게 있어서 결혼은 무엇이었던 것일까.
말하기는 나쁘지만, 30 직전에 자격도 없는 무직 이혼녀가 170만 받은들
허세거리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내숭녀 전업주부 하고 있었는 쪽이 현명했을텐데.

7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22(月)12:49:55 ID:cCz
>>703
서투르게 싸우고 시간과 정신을 소비하는 것보다, 돈에 여유가 있다면 그것도 좋아요

7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22(月)13:30:48 ID:HVW
아내도 바보이지만 속는 남동생도 바보
네, 다음 사람

7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5/22(月)15:49:13 ID:PUL
그러나, 속는 쪽이 바보라고 말해도
여자가 진심으로 내숭떨면 속지 않을 자신은 없어요.
뭐, 동성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지 어떤지 하는게 판별 포인트인걸지도.

http://engawa.open2ch.net/test/read.cgi/tomorrow/1474941124/
既婚男性/既婚女性の雑談(双方質問)★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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