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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 토요일

【2ch 막장】회식도 망년회도 사내여행도 거절하고 오지 않던 부하「어째서 A에게만 여자 소개하는 거야 불공평하다 파워 해리스먼트다」


9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0(水)21:15:11 ID:OQx
아저씨의 농담이니까 미안.
게다가 취했으니까 이중으로 미안.


아저씨 40대니까 그런대로 부하는 있지만, 강압적인건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프라이빗에도 간섭하지 않는다.
업무만 제대로 해주면 좋다.
회식도 무리하게 권유하지 않는다.
단지 미스 체크는 하고, 주의도 한다.
지원도 한다.
잔업을 강요하거나 하지도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러니까 술 마시러 가는 멤버는 대체로 일정한 놈들이고, 아무래도 항상 마시러 가는 부하들과 친해진다.






거기에 불평 들었다, 고 할까 완전히 격노당했다.

자주 마시러 가는 부하 A가 있고, 그 녀석이 여러가지 있어서 다른 부서의 B코와 사귀고, A와 B코가 결혼하게 되었어.
그것을 C란 녀석에게 트집잡혀서 격노당했다.
C는 A의 1년 후배지만,
술자리에 불러도 오지 않고 망년회도 사원여행도 오지 않았다.
그런 C에게
「어째서 A에게만 여자 소개하는 거야 불공평하다 파워 해리스먼트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술자리도 망년회도 사원여행도 오지 않으면 여자와 친해질 찬스 그 자체가 없겠지….
무슨 회합에도 얼굴 내밀지 않는데, 갑자기 여자와의 만남이 내려 온다는건 있을 수 없겠지.
애초에 A와 B코는 내가 맞선 시킨 것이 아니다.
부탁받았으니까 중매인은 하지만.

주위에서도
「에— C는 여자와 교제하고 싶었던 것일까…」
하고 기겁하고 있다.

여자 때리기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기본 여자에게 비판적으로 위에서 내려보는 시선이므로 C는 여자 사원에게 인기가 나쁘다.
부탁하니까 여자와 사귀고 싶으면 태도를 보여줘요.
아저씨 에스퍼가 아니니까 몰라요.


9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0(水)22:26:43 ID:epb
>>963
이 경우, 오히려 C의 기분을 알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진짜 에스퍼(텔레패스)라고 생각해요ㅋ

9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0(水)22:41:05 ID:KnW
>>963
그런 사람은 넷에 독이 물들어 있는 걸까.
회식에 가면 사이가 좋아지는건 당연한 일.
회식을 거절할 자유는 있지만, 그 대신 그 회식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것은 자기책임이야.

9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5/10(水)23:16:58 ID:jm3
>>963
어딘지 모르지만, 아저씨도 일상에 지쳐있는 느낌이 들어요.
오늘은 빨리 자버리고, 그렇게 수수하게 싫은 일은 잊으세요.
내일도 평일이고.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1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12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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