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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0일 토요일

【2ch 막장】중학교 때 친구와 나는 DQN 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됐다. 이대로 계속 당하는 것도 화가 나니까, 함께 이웃마을의 체육관에 다녀서 단련을 했다. 졸업식 날 친구는 DQN 그룹에서 제일 허세가 강한 Y를 불러내서 결투를 신청.

7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4/03(月)06:16:59 ID:7Je
10년 이상 옛날, 주로 친구가 성공한 복수

나와 친구 A는 사이가 좋고 초등학교 때는 꼬마로 경박한 포지션으로
그럭저럭 즐겁게 지내고 있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니까 분위기 나쁜 이웃 학구로부터도 학생이 온 탓에, DQN에 주목받아 버렸다.

나는 다행히 DQN와 다른 클래스가 되었으므로 좋기는 했지만,
A는 같은 클래스의 DQN에 놀림받으며 짓궃은 짓을 당하게 되었던 것 같다.
2학년이 될 무렵에는 DQN 군단은 수를 늘려서,
우리들은 복도에서 놈들과 엇갈려 지나갈 때마다 배를 맞거나, 헤드락 당하거나 엄청 심했다.




언젠가, A가 나는 강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대로 계속 당하는 것도 화가 나니까 함께 무엇인가 격투기를 배우자고.
그러나 우리들은 중 2에 신장 155와 150의 꼬마이므로,
평범하게 해도 승산은 없다
그것을 격투기 좋아하는 선배에게 상담하니까, 이웃마을에 있는 레슬링계 체육관을 소개해 주었다.
우리 두 명은 주위에 들키지 않도록 방과후에 다니길 계속, 함께 몸과 기술을 단련하길 계속했다.
변함 없이 짓궃은 짓을 당하면서.


3학년이 될 무렵에는, 나는 신장도 평균 정도는 됐고, 덩치가 좋아졌기 때문에,
DQN 공격은 놀리기 정도가 되었지만,
A는 변함없이 꼬마였으므로, 아랫쪽 DQN에게 못된짓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언듯 살찐 것처럼 보이는 A의 목은 터무니 없이 굵어져 있었다・・・

졸업식 뒤 지금까지의 보복을 하려고 DQN가운데 Y를 불러냈다.
장소는 남의 눈에 뛰지 않도록 학교 옆 공원으로 했지만
A와 Y가 결투한다고 듣게 된 DQN 그룹 몇사람과 일반인 그룹 친구 포함
남녀 20명 정도가 모였다.

Y는 DQN 그룹에서도 허세가 강하고, 솔선해서 얌전한 놈들에게 트집을 잡고 다니는
제일 귀찮은 놈이었다.(신장은 175 정도 됐고 마름)
A는 엄청 당했던 보복을 해주겠다고 말했지만 아직도 꼬마이므로
주위도 Y도 A를 바보취급 하듯 야유를 퍼부었다
그런 가운데, 장난스럽게 파이팅 포즈를 취하면서 푱푱 뛰면서 도발하는 Y에게
깨끗하게 A의 태클이 들어갔다.

Y는 일어서려고 하지만, A는 또 깨끗하게 포지션을 다시 잡고,
도게자 자세가 된 Y에게 프런트 초크(정면에서의 헤드락으로 목을 조르는 기술, 상체를 일으키고 목을 눌러 기도를 압박한다)를 걸었다
A는 죄송합니다 는!? 이라고 말하면서 계속 졸랐다.
동료 DQN이 멈추게 하려고 하는건 내가 제압했으니까 구원은 없다
Y는 기브・・기브・・라고 말하지만 A는 사과할 때까지 단단히 졸랐다.
Y는 목이 졸려서 그겍그겍 거리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헀으며 A도 초크를 풀었다.

싸움 뒤 A는 어느새 늘어났던 구경꾼에게 칭찬을 받고,
Y는 싸움으로 셔츠가 파괴 머리카락도 흐트러져 애처로운 모습으로 졸업을 맞이했다


졸업 뒤 나는 단순히 근육단련 트레이닝을 좋아하는 오타쿠가 됐고,
A는 계속 단련해서 종합격투기 세계에서 적당히 강한 선수가 됐으며, 은퇴 뒤 트레이너를 하고 있다.


어제, 몇년만에 재회했으므로 써보았습니다.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37699746/
本当にやった復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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