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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6일 화요일

【2ch 막장】집에서는 나체이던 남편,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입게 됐지만 한겨울에도 속옷 바람이다. 그건 상관없지만 춥다고 하면서 난방을 최대로 켜고, 마루나 의자에서 잠들어 버리니까 매일 감기에 걸린다.「나는 옛날부터 이러니까ㅋ」



10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17(金)11:54:03 ID:8O7
남편이 본래 나체족(元裸族).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스스로 뭔가 입게는 되었지만,
그래도 한겨울에도 상하속옷만 입거나 그런 느낌으로 얇은 차림.
별로 나체족이라도 얇게 입는 거라도 좋다.
하지만, 그러니까 춥다 춥다고 떠들고 매일 에어컨으로 난방 30도 설정, 전기장판 최강,
전기모포 MAX로 하고, 그 방에서 PS4하면서 마루나 의자에서 잠에 떨어져서 숙면해버리니까,
빈번하게 「목이…」 「현기증이 난다…」 「편두통이…」 「나른하다…」 「허리가 아파아…」
「아- 어째서야…원인 몰라요…감기인가…」하고 우물쭈물 거리고 있다.
그리고, 건강이 나쁘다는 이유로 시판하는 감기약을 한 병 한 달에 다 써버리고
(스스로 사서 직장에 놔두고 있으니 막을 수 없다)
전기세도 매년 굉장히 들어가니까 내 머리가 아파진다.



그렇게 괴로우면, 적당한 실온설정으로 해놓고 잠자기 전에 물 한잔 마시고
제대로 이불에서 자는 생활 계속하면 개선되지 않을까 않아?라고 말해도
「그런건 관계 없으니까ㅋ」 「너는 나를 모르는 구나-ㅋ」
「나는 옛날부터 이러니까 오히려 이 생활이 아니면 몸이 안좋아진단 말이야ㅋ」
아니 지금 그 생활인데 건강 나빠지고 있지?
감기가 아니고 탈수하고 마루에서 자는 탓으로 요통 일으키고 있잖아?
젊은 시절은 그런 생활로 아무렇지도 않았겠지만 벌써 30대 후반이야?
이렇게 말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1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17(金)11:59:48 ID:mMz
>>101
에어컨의 리모콘 빼앗아-로 해결☆
아니 어째서 그런 쓰레기랑 애 만들어 버린 걸까(ㅋ

1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17(金)12:01:28 ID:Jbv
>>101
모두 잠들고 조용해진 뒤에 필요한 곳 이외에 전원차단기 내려버려☆

1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2/17(金)14:31:53 ID:y6o
>>101
그거, 그러다가 원인은 당신 탓이라고 단정짓고 덤벼드는거 아니야?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87046394/
その神経がわからん!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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