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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 일요일

【2ch 막장】나는 소식을 해서 적게 먹는데 같은 부서의 아줌마가 「젊은데 다이어트는 좋지 않아요! 좀 더 살찌세요!」라면서 엄청 큰 도시락을 척. 다른 동료가 말려도 「건강을 염려해서 만들어 주었는데! 그렇게 말라서는 장래 아이를 낳을 수 없어요!」



1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4(水)23:22:23 ID:xXQ
손수 만든 도시락을 강요해오는 직장 아줌마가 스레타이틀

나는 극도의 소식으로, 직장에 가져가는 도시락이 내가봐도 햄스터의 먹이같은 양 밖에 없다.
별로 병 같은건 아니다. 소식 나름대로 영양 밸런스도 어느 정도 생각해서 먹고 있으니까
쓰러지거나 하는 것도 없지만,
우리 부서에 최근 이동해온 아줌마가
「젊은데 다이어트는 좋지 않아요! 좀 더 살찌세요!」
하고 갑자기 나에게 손수 만든 도시락을 줬다.
엄청 커다란 네모진 2단 도시락상자에, 한층은 밥 가득, 또 한층은 반찬 가득.
다이어트 같은게 아니고 정말로 먹을 수 없다고 말해도
또또~ 같은 느낌으로 흘러갔다.




같은 부서의 다른 상사나 동료는 내가 소식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은근하게 주의해 주었지만,
「○○씨의 건강을 염려해서 만들어 주었는데! 그렇게 말라서는 장래 아이를 낳을 수 없어요!」
하고 되려 화냈다.
무슨 말도 없이 도시락 만들어 왔던 것도 찜찜하지만
애초에 타인이 직접 만든걸 강요 당한다는게 기분 나쁘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7147367/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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