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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9일 일요일

【2ch 막장】아내와 함께 해외에 부임하고 있었는데, 2년 정도 지났을 때 이모가 연락해와서 「너네 어머니가 자살미수했다」 내가 떠난 동안 아버지가 노망든 할머니와 빚쟁이 삼촌을 데려와서 어머니는 우울증에 걸려 비쩍 말라버렸다.



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08(土)12:27:14 ID:zen
5년 정도 해외부임 하게 되어버려서, 아내를 데려갔다.
부임한 해는 아무튼 바빴고, 배워야 할 것도 너무 많아서 오봉(盆)도 설날도 돌아올 수 없었다.
아내도 현지에 친숙해 지는데 고생했고, 순식간에 일년 지났다.
각자의 친가와는 전화와 메일로 서로 연락을 하고 있었지만, 나는 거의 하지 않았다.

2년 중반 정도 지났을 때, 외가집 이모(어머니의 언니)로부터 회사 앞으로 전화가 왔다.
「(어머니)가 자살미수했다」
는 보고였다.







경악해서, 아무튼 회사에 부탁해서 휴가를 얻어서 귀국했다.

약간 뚱뚱했던 어머니는 비쩍 여위어 버렸다.
친가에게는 어째서인지 아버지 뿐만이 아니라, 아버지 쪽의 할머니와 삼촌(아버지의 남동생)이 살고 있었다.

삼촌은 빚쟁이에다가 바람피우는 버릇이 있어서, 처자가 도망가버린 사람.
내가 해외부임으로 없어진 순간, 아버지가 조모와 삼촌을 불러서 집에서 살게 했다고 한다.
조모는 원래 성격이 삐뚤어진 사람이었지만, 나이를 먹고 나서는 더욱 노망에 걸려서 여러가지 악화되었다.
시설에 있었지만
「아이가 자립했기 때문에」
라면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알리지 않고 무단으로 데려왔다고 들었다.
집은 어쨌든 냄새났다.
「더럽다」보다 「냄새난다」가 먼저 느껴졌다.
어머니는 우울증으로, 가사는 물론이고, 전화를 하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다.

회사와 아내에게 부탁하여 어머니를 부임처에 데리고 갈 수 있도록 하고, 바다가 사이에 끼어 있어서 고생했지만, 어떻게든 부모님을 이혼시켰다.
병실에서 비쩍 마른 어머니를 보았을 때가 충격적이었다.
(누구야 이건?)
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했다.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19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8735507/

이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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