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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8일 화요일

【2ch 막장】남자친구의 학생시절 친구 그룹에 끼어들게 됐는데, 그 모임의 공주 격인 미인만 떠받들어지고 나는 하녀 취급.



9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17(月)11:06:54 ID:z30
남자 친구의 친구들을 소개받고 이후, 함께 놀거나 마시러 가게 되었다.
그들은 학생시절 친구로서, 남자 친구를 포함하여 남자 5·여자 2로 된 그룹.
거기에 내가 끼어들었다.
나 이외의 여성 2명 가운데 1명인 A씨가, 소위 공주 같은 존재로서, 미인. 모임에 거의 개근.
다른 1명의 여성 B씨는 그룹 밖에 남자 친구가 있으며, 꽃놀이나 큰 이벤트 외에는 점점 오지 않게 되었다.

공주는 공주라는 건지, 모두에게 떠받들어지기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바베큐 같은걸 할 때도 앉아 있을 뿐이고, 앉아 있으면 주위에서 보살펴 준다.
반대로 나는 공주와는 거리가 먼 외모로서, 키 작고 살찜.
나의 대응도 좋지는 않았는데, 주위에서 놀림 받거나 A씨하고 비교당할 때마다
「미안해 개그 캐릭터(ネタキャラ)라서~」
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그런 취급이 정착해 버렸다.
일하는 것은 싫어하지 않으니까 잡무도 솔선해서 하고 있었더니,
「이 녀석은 일하는 것이 당연」「A는 일하지 않는게 당연」
이것도 정착했다.
가끔 B씨가 오면
「(나)의 대우가 너무하다」
하고 불평을 해주고 그 자리에서는 수습되지만, 또 다음 모암에서는 본래대로 돌아갔다.







그 B씨가 작년 결혼하고, 모임에 전혀 오지 않게 되었다.
여성 멤버가 나와 A씨만 남게 되고, 나에 대한 모두의 태도는 점점 나쁘게 되었다.
「A쨩을 본받아」「A쨩에 비해서 너는…」
「A쨩에게 배워」「A쨩에게 사과해」「A쨩에게 대들지마」
정신 차려보니까 이런 대사 밖에 듣지 않게 됐다.
남자 친구도 웃으면서 이런 말을 했다.
그리고 잡무는 전부 나.
점점 울분이 쌓였지만,
(어른인데 화를 내면 보기 흉할까)
라든가
(이 자리의 분위기를 나쁘게 하는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남자친구에게만 그늘에서
「저런짓 하는건 그만둬」
라고 말하고 있었다.

3연휴 직전의 금요일, 또 회식이 있어서 남자 친구의 집에 모였다.
어떤 흐름이었는지 세세한 점은 잊었지만, 내가 유리잔을 옮기거나 하고 있었는데 C씨라는 남성이
「굼뱅이(のろま)!」
라고 말하면서 나의 허벅지를 주먹으로 때렸다.
상당히 아팠으니까 진지한 표정으로
「그만하세요」
라고 말하니까,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힘껏 때리면서
「뭐가 그만하라는 거야」
하고 계속해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연타했다.
모두 깔깔 웃고, 남자 친구도 웃고 있었다.
A씨도 「어머어머(あらあら)」하는 표정으로 고상하게 웃고 있었다.

아무래도 그 순간 모든 것이 싫어져서, 가방을 잡고 돌아왔다.
C씨외 남자 2명에서
「너 따위가 건방지다」
같은 메일이 왔다.
남자 친구로부터는
「어린애도 아니고 말이야~」
하고 기막혀하는 LINE이 왔다.

전원 끊고 방치하고 있지만, 만나서 이별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걸까.
이제 만나고 싶지 않고, 모두 귀찮다.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7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903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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