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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7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의 여성 친구가 쓸데없이 나를 만나고 싶어한다.







9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8/11(火)11:12:32 ID:Yl.th.L3

남편의 여성 친구에게 쓸데없이
「(나)씨하고 만나고 싶다~」는
말을 들어서 곤혹.

우리 부부는 작년 결혼했고,
극히 집안끼리만 결혼식을 했다.
피로연은 없음.

그러니까 여성 친구하고도 만난 적이 없다.

몇 번이나 남편에게
「(여성 친구)가 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
라는 말을 들었지만,
인사치례일 거라고 넘기고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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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6일 월요일

【2ch 막장】고등학교 시절부터 사귄 절친은 미인이고 똑똑하고 성격 좋고, 운동도 잘하고, 낡은 말투이지만 학원의 마돈나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진학・취직・결혼, 전부 어떻게 봐도 악수니까 주위에서 말리고 있는걸 무릅쓰고 강행→나쁜 결과로 끝나버리고….



※) 돈지루 혹은 부타지루(豚汁) :
맑은 된장국인 미소시루에
돼지고기, 당근, 감자 우엉 등을 넣은 음식.


6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27(金)16:45:09 ID:hPX

이번 가을, 고등학교 시절부터
제일 좋은 친구A코하고
거리를 두기로 했다.

계기는 돼지고기 된장국(豚汁) 만들기.
설명하자면 굉장히 길어지지만
토해놓고 싶다.


A코는 미인이고 똑똑하고 성격 좋고
운동도 잘하고, 낡은 말투이지만
학원의 마돈나 같은 존재.

남자들로부터 인기 있는건 물론,
선생님들에게도 귀여움 받았고
여러가지로 특별 취급 받고 있었지만,
누구나 『그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다』고
납득하는 듯한 존재였다.


「집안이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수험은 지역 국립대 하나 뿐」
이라고 고1 때부터 말하고 있었지만,
고3의 원서 내는 바로 그 순간이 되어
「역시 다른 현의 난관 대학을 수험하고 싶다」
고 말을 꺼냈다.

부모님은 경제적 측면,
담임은 학력 측면에서 반대했더니, 놀랍게도
「난관대학 이외에는 절대로 수험하지 않는다」
고 정색했다.

『수험도 취직도 하지 않고
프리터가 되어 주겠다!』
고 위협하는 태도로서
단단히 물러나지 않는 A코의 모습에
(이 사람 실은 터무니 없이 고집쟁이구나)
하고 놀라버렸지만,
거기까지 고집 부려서 수험했던
난관대학에는 불합격.


그 뒤의 진학・취직・결혼,
전부 A코는 이런 상태.
어떻게 봐도 악수니까
주위에서 말리고 있는걸 무릅쓰고 강행
→나쁜 결과로 끝나버리고,
「그러니까 말했는데…」
하고 기가 막혀 하는 것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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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금요일

【2ch 막장】급한 업무를 떠맡아 잔업하게 되서, 어쩔 수 없이 선배에게 22시 지나서 전화. 그러니까 「22시 넘어서 전화 걸다니 너무 상식 몰라!」하고 화냈다. 자기는 이전에 0시 넘어서 「회사의 카드키를 잊어서 돌아갈 수 없다」고 나를 불러냈으면서.




3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9/06(金)14:59:00 ID:yQ.6d.L1

어느 날, 응급 상태가 된 사람 대신에
급히 필요한 업무를 떠맡아서 잔업하게 됐다.
아무래도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 있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선배A에게 22시 지나서 전화했다.


다음날, A에게
「22시 넘어서 전화 걸다니 너무 상식 몰라!」
라는 소리를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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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9일 화요일

【2ch 막장】이유는 불명이지만, 학생시절, E라는 놈에게 얕보이고 있었다. 나는 단호하게 완전히 무시하고 있었지만, 다른 놈들은….




3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09(火)11:39:42 ID:403.ks.i4

이유는 불명이지만,
학생시절, E라는 놈에게 얕보이고 있었다.

무슨 일 있으면
「귀찮아ー 그런건 (나)에게 시켜ㅋ」
「(나)에게 떠밀어버려ㅋ」
「(나)가 운전해ㅋ」
라는 말을 듣고 있었다.


나는 완전 무시.
할 리가 없고 받아들 일 리가 없고
차도 가져오지 않는다.

당일,
「어째서 해오지 않은 거야」
하고 E가 시비를 걸어오지만,
「하? 바보 아냐」
로 끝냈다.

내가 E가 말하는걸
들었던 실적은 한 번도 없지만,
어째서인지 졸업 할 때까지
얕보이길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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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3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생 때, 사고로 머리를 강하게 부딪친 것이 계기?로, 옷이나 음식의 취미 같은게 바뀌어 버렸다. 입원이 길었으니까 친구도 몇 번 와주었고, 그것은 기뻤지만, 이야기가 전혀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없다.






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22(水)00:47:01 ID:Ifc.jt.gw

대학생 때, 사고로 머리를 강하게 부딪친 것이 계기?로,
옷이나 음식의 취미 같은게 바뀌어 버렸다는 것.

입원이 길었으니까 친구도 몇 번 와주었고,
그것은 기뻤지만, 이야기가 전혀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없다.

하지만 친구에게 듣기로는,
나도 자주 같은 대화소재로
들떠 있었다고 하고,
실제로 기억도 있다.

덧붙여서 사고 전의 취미는,
만화, 소설, 해외 보드게임,
반전이 있는 서스펜스나 미스테리 영화를
다같이 보는 것, 이야기 나누는 것이었지만.

그래서, 그것을 써클 친구들하고
매일 부실이나 누군가의 집에서
아침까지 술 마시면서 즐기는걸 하고 있었다.

그 기억은 물론 있긴 하지만,
하지만 아ー 옛날에는 그런거 좋아했구나ー
라고 할까, 초등학생 때 빠져있던 카드게임 정도의 감각으로,
그립기는 하지만 지금 하고 싶은 것은 아니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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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2일 수요일

【2ch 막장】아이를 싫다고 했을 때 주위의 반응이 싫다.「자기 아이라면 절대로 귀엽다고!」 「낳아보면 의식이 바뀔거야!」 「지금 싫다고 생각하는건 질투 아냐? 결혼해서 아이 낳아보세요!」 「우리 아이는 귀여워요!!!」






533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9(日)14:42:15 ID:K8O.ag.dn

아이를 싫다고 했을 때 주위의 반응이 싫다.
여자인데? 라든가 차갑다든가 성가셔요.

「자기 아이라면 절대로 귀엽다고!」
「낳아보면 의식이 바뀔거야!」
「지금 싫다고 생각하는건 질투 아냐?
결혼해서 아이 낳아보세요!」
라니 너희들 미쳐있는 건가.

「우리 아이는 귀여워요!!!」
하고 콧물 침 질척질척 거리는
더러운 아기 가까이 대지마요.

싫은건 싫은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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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9일 월요일

【2ch 막장】기혼남 리얼충 오빠 친구가 독신으로 수수한 오빠하고 자주 술마시러 나갔다. 오빠 친구의 부인이 임신중으로 친정에 돌아가 있어서 한가하니까 놀아달라고 이야기했다지만…. 부인이 출산후유증으로 누워있는데 나가놀려고 핑계거리로 삼은 거였다.




8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07(土)12:24:33 ID:Xwg
오빠 친구의 수라장에 말려들 뻔 했다.
오빠는 독신으로, 오빠 친구는 기혼. 오빠는 친가에 살고 있습니다. 나는 여동생.
술 마시러 갔다가 우연히 오빠 친구하고 재회했다든가 하는데,
학생이었던 때는 친하지 않았는데, 그 이래 불려가게 되었다고
둘이서 자주 마시러 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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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8일 월요일

【2ch 막장】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사이가 좋아진 파트타이머 아줌마 네 집에 놀러가서 티타임을 가지는데, 나와 동갑인 그 집 아들이 귀가해서 끼어들어 왔다. 「나도 케이크 먹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다」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6/14(木)17:06:41 ID:YIS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알게 된 파트타이머 아줌마의 아들(동갑)이 신경 모르겠다.

나는 21세로 공장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
학생 가난 혼자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직장의 아줌마들에게는
주부의 지혜? 절약술? 같은걸 자주 배우고 있지만,
그러다가 한 아주머니하고 굉장히 사이가 좋아졌다.
이야기 해보니까 집도 가까웠고, 쉬는 날 놀러 와달라고 불러주셔서,
나중에, 남편도 아들도 없다고 말해서 점심시간에 놀러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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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0일 일요일

【2ch 막장】마음에 들어해서 자주 다니던 선술집 아줌마가, 설교할 알바생이 없어지자 대신 나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 가게에 가지 않게 되지 내가 아줌마를 스토킹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7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2/27(火)11:11:19 ID:2Iq
마음에 들어하던 선술집 아줌마의 신경 모를 이야기.

1년 가까이 다니던 근처의 작은 선술집.
아줌마 씨(50대)과 아르바이트 1명이서 하고 있는 가게로서, 주 1 정도로 다녔다.
처음에 응?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르바이트 여자아이가 들어와도 바로 그만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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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일 목요일

【2ch 막장】나의 남자친구는 본래 나의 친구를 좋아했지만, 그 친구는 남자친구의 친구하고 사귀다가 임신결혼. 그 뒤에 내가 남자친구하고 사귀게 됐다. 그런데 남자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남자친구 친구→나의 친구→나 순서로 이야기가 들어오게 되어서….




8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29(日)14:38:18 ID:MGb
확실히 식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헤어지기로 했다.
정답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의 남자친구라고 할까 약혼자는 고등학교 때부터의 동급생.
본래 남자친구는 나의 친구를 좋아했지만,
남자친구의 친구도 그녀(나의 친구)를 좋아했다고 하며,
먼저 그녀에게 고백해서 나의 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가 사귀기 시작했다.
그대로 나의 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는 대학재학 중에 임신결혼했다.
나의 친구는, 결국 대학중퇴했다.
그것이 계기가 되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녀가 결혼하고 나서 나는 남자친구에게 교제를 제안받아서, 사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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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일 화요일

【2ch 막장】휴일에 놀러 가자는걸 「나는 바쁘니까 안될지도…」라고 거절했던 친구, 그래서 다른 친구하고만 다녀왔더니 「비어 있었어요! 한가하다고 생각되고 싶지 않아서 『바쁘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21(土)00:26:27 ID:5i4
직장 동료.

나이가 가까운 3명이서, 가끔 회사 끝나고 토일요일에 놀러 갔다.
나와 A와 B라고 한다.
언제나 내가 이야기를 꺼낸다.

그리고, 어느 날 또 두 명에게
「이번 휴일에 케이크 뷔페 갑시다ー 언제 시간 납니까ー」
라고 타진해 보았다.
그랬더니 A가
「나는 바쁘니까 안될지도…」
하고 시선도 맞추지 않고 말해서 내켜하지 않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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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남편이 시동생의 여자친구하고 사이가 굉장히 좋다. 그냥 사이가 좋은 것 뿐이면 아직 좋지만, 남편이 취미로 좋아하는 A○나 에○ 만화・에○ 애니를 시동생 여자친구도 좋아해서 같이 이야기 하고 서로 빌려보거나….



226 :名無し : 2018/03/16(金)17:21:22 ID:cIT
군데군데 페이크 넣고 있습니다

・나(27)…전업
・남편(26)…전직직후
・시동생(21)…학생
・시동생 여자친구(21)…학생

우리 부부는 교제 반년으로 결혼, 현재 신혼 1개월째
지금은 둘이서 살고 있다
남편네 집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셨고, 결혼까지는 남편・시동생・시누이가 셋이서 생활했다
현재 집은 그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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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8일 수요일

【2ch 막장】나의 남자친구나 남편에게 트집 잡던 직장 동료, 자기 남자친구가 바람피어서 파국한 다음 새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지난번 연애는 저녀석(나)가 질투했던 탓으로 망가졌으니까, 질투심 강한 저녀석하고는 관련되게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22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28(水)14:41:16 ID:g3l
회사 동료의 언동이 너무 심해서 귀를 의심할 레벨이 되었다.
생각하면 예전부터 이상할 정도로 도발적인 언동이 많은 사람이었다.

내가 결혼 정해졌을 때,
「상대방 사진 보여줘!」
라고 하길래 보여주니까
「흐ー음 좋은 사람인 것 같네!
하지만 나는 결혼한다면 미남에 세련된 사람이 아니면 무리일까ー」
반지나 프로포즈에 대해서는
「○○의 반지야!? 프로포즈 없었어!?
그렇게 심한 취급인데 잘도 결혼하려고 했구나」
나의 남편이 적당한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풍문으로 들은 것 같아서,
「신랑 ○○에서 일하고 있었구나!
하지만 머리 좋은 남자가 아스페거 많다고 들었지만 괜찮아?」
「스펙으로 결혼 상대 고르다니 나로서는 좀 이해할 수 없을까ㅋ」
라든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귄 거니까 스펙 같은건 관계없어」
라고 말해도 믿지 않는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물어보더니, 업신여기는 태도로
「그런 곳에서 살고 있는 거야? 신랑의 급료 힘들어?」
라든가.
자기 남자친구가 바람피어서 파국했을 때는
「역시 남자는 쉽게 바람피운다니까, 당신의 신랑 정도로, 인기 없는 외모의 사람이 제일 안심되겠네」
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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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2일 월요일

【2ch 막장】경박한 날라리 친구와 헤어지면 외톨이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친구가 늘어나고 여자친구도 생겼다.




39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11(日)12:01:58 ID:ZoW
중학생 시절부터 친구의 A란 녀석. 경박하고, 그럭저럭 미남. 발이 넓다.
무책임한 녀석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포지션으로, 본래라면 그늘 캐릭터 그룹으로 못생긴 나하고 사이좋게 지내주고 있었다.
시간과 돈에 루즈. 미팅 잡는건 잘한다.
A가 없으면 그늘 캐릭터인 나는 미팅 같은데 한 번도 출석하지 못했겠지- 라고 생각했다.
여자친구가 생기는 일은 없었지만.
나는 기본 놀림받는 캐릭터로, A에게 놀림받는 것이 약속이었다.
어느 날, A가 「숙박하게 해줘」라고 메일을 보내오길래, 기다리고 있었더니 밤새도록 오지 않았다.
A는 이럴 때 먼저 자고 있으면 화내는 녀석이므로 일어나서 기다렸는데
과연 화나서 불평했다.
그랬더니 절교당했다.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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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5일 목요일

【2ch 막장】동료에게 돈 빌려달라는 부탁 받았다. 아이 학비 탓으로 돈이 부족하니까 10만 빌려 달라는 말을 들었다. 이대로라면 빚쟁이가 찾아올테니까 내일까지 부탁한다고 말했다.



1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0/01(日)10:31:06 ID:HuL
동료에게 돈 빌려달라는 부탁 받았다.
아이 학비 탓으로 돈이 부족하니까 10만 빌려 달라는 말을 들었다.
변제할 방법을 물어보면 월급날에 2만엔씩이라고 한다.
이대로라면 빚쟁이가 찾아올테니까 내일까지 부탁한다고 말했다.
솔직히 그런 말을 해와도 뭐랄까,
돌려 받을 수 있을지 어떨지는 감각적으로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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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0일 토요일

【2ch 막장】집이 가깝고 옛날부터 사이가 좋은 남성 친구에게,「연애감정은 없지만 첫체험은 네가 좋아」라는 말을 들었다.


1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30(土)10:40:20 ID:tJp
집이 가깝고 옛날부터 사이가 좋은 남성 친구에게,
「연애감정은 없지만 첫체험은 네가 좋아」
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음에는
(이녀석 최저)
라고 생각했지만
「이제와서 이성으로서는 볼 수 없지만 인간으로서는 제일 좋아한다」
라는 말을 듣고, 설명을 듣고 있으니까
(단순히 하고 싶은 것도 아닐지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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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수요일

【2ch 막장】뒷담질과 박쥐짓만 하다가, 모두에게 따돌림 당해서 외톨이가 되어버리는 사람이 초중고에 1명은 있었다.


6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2(火)13:49:30 ID:rFt
스레타이틀 그대로, 정말로 그 신경을 몰라! 싶은 사람이 초중고에 1명은 있었다.
전부 같은 패턴으로
스쿨 카스트 밑바닥 그룹의 여자가 같은 밑바닥 그룹을 욕하고 카스트 상위 그룹에 접근해왔다.
전서구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박쥐로서,
「(밑바닥)들이 다들 욕설을 했어요」
라고 거짓말을 하거나, 밑바닥의 가정 사정을 황당하고 웃기게 각색해서 바보같이 비웃거나 하고.
기분파로서, 밑바닥 그룹에게 가서는 개인적인 고민을 상담해오거나, 상위의 욕설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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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3일 수요일

【2ch 막장】전남친은 동료들과의 관계에 너무 집착했다. 그 가운데는 전남친의 전여친도 있고, 서로서로 돌려가면서 사귀던 느낌. 그게 너무 기분 나빴는데 급기야는 데이트 캔슬하고 전여친 생일을 친구들하고 축하하러 갔다.


5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11(月)11:13:46 ID:uuD
푸념입니다. 전 남자친구의 옛날 이야기
전 남자친구는 나와의 데이트 날 외에는 거의 매일 현지에서 같이 노는 동료들하고 술마시거나
편의점 앞에서 모여서 어슬렁거리는 사람이었다
아르바이트 중에도 동료들을 불러다가 모임시키고,
동료들도 전 남자친구의 아르바이트의 시프트를 항상 파악하고 있었다
그 가운데는 전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도 있고, 그 이외에 구멍형제 막대자매(穴兄弟竿姉妹, 같은 남자/여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람들) 모임 같은 느낌
(전 남친으로서는 과거의 이야기이고 아무래도 좋은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이상하게 기분 나빴다

어느날 한참전에 저녁식사를 예약하고 데이트 약속을 하고 있었던 날인데, 갈 수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이유가
「〇〇(전 여친)의 생일을 동료들하고 다같이 축하하는걸 잊었으니까」라고 태연하게 말해서,
분하고 슬프고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되었고
「애인과의 약속을 깨고, 당신은 전여친을 만나러 가는 거구나」라고 말했지만
전 남자친구는 어떻게 내가 울고 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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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일 금요일

【2ch 막장】친구와 햄버거 가게에서 이야기 하는데, 나는 드링크를 주문했지만 친구는 아무 것도 주문하지 않았다. 친구가 목 마를 것 같아서 드링크 주려고 했더니 막 화냈다. 「어째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마치 주문하지 않은 내가 나쁜 것 같잖아?」


20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8/29(火)23:59:12 ID:aSo
옛날 친구하고 놀고 귀가하다가,
모 햄버거 가게에서 이야기 나누기로 했다
서로 20대 전반
가게에 와서 드링크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지만,
친구는 아무것도 주문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있다
어라? 하고 생각하고 「주문하지 않을거야?」라고 물어보니까 「필요없다」고 한마디
보통 하나 주문하는거 아닐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그대로 이야기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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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3일 수요일

【2ch 막장】아르바이트 동료와 편의점에서 만났다. 여친집에 가는 길이라 발포주나 안주, 잡지 같은걸 사고 별로 사이가 좋지 않았으니까 인사만 하고 떠났는데, 다음날부터 만날 때마다 「여어, 발포주!」


9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8/21(月)19:45:32 ID:PJM
의미불명한 불평이랄까, 나 자신 의미가 모르니까 그대로 쓴다.


아르바이트 직장 동료와 우연히 편의점에서 만났다.
그 당시 나는 여자친구 집으로 가는 도중으로, 바구니에 여러 가지 넣고 있었다.
발포주·마른 안주·잡지·그녀에게 부탁받은 우유 팥빵 같은거.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은 동료이므로, 인사만 하고 계산대에 가서, 정산하고 나왔다.

다음날부터 아르바이트하려고 만날 때마다
「여어, 발포주!」
라는 말을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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