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7월 7일 금요일

【2ch 막장】빌딩의 휴식공간에서 쉬고 있는데 옆에 젊은 임산부가 다가왔다. 「의자 빼주시지 않겠습니까?」라고 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더니 「임산부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것은 상식이 아닙니까!?」



8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03(月)15:48:55 ID:7yO
앉으면 어른이라도 다리가 닿지 않을 정도로 높은 의자와 카운터가 있는 잡화빌딩의 휴식공간 휴식하고 있으니까
「우후후」
하는 웃음소리가 들려서? 옆을 보니까, 모르는 젊은 임산부가 혼자서 생글생글 서있었다.

맞은편에 아는 사람이라도 있나하고 생각해서 보았지만, 나 이외 아무도 없었다.
왠지 몰랐으므로 스마트 폰으로 눈을 되돌리니까,
「저기이~ 미안합니다」
라고 임산부가 말을 걸어오길래
(?)
하고 보아도 저 쪽은 싱글벙글 무언.







그런데
「무슨 일입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하?)
하는 얼굴로서
「의자 빼주시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을 들었다.

이쪽이 「하?」였어.

별로 그 임산부가 손이 모자란 것도 아니고, 그 의자가 끌어낼 수 없을 만큼 무거운 것도, 나를 점원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았다(원래 가게도 무엇도 아닌 프리 스페이스였다).
의미를 모르니까 무시하고 또 스마트폰으로 눈을 돌렸더니,
「임산부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것은 상식이 아닙니까!?」
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의자 빼고 옆자리에 앉았는데,
혀를 차거나 테이블을 손톱으로
톡톡 톡톡 톡톡
거리면서 계속 이쪽을 볼 때까지 노려 보길래,
시선을 마주치면 말없이
찌-릿
하고 바라보니까, 바로 의자에서 내려가서 사라져 버렸다.
솔직히 화낼거라고 생각해서 내심으로는 겁먹었지만.

「의자 정도는 빼줘」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지만,「하?」라고 생각해 버렸어요…。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 46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7412234/

[설문]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poll&wr_id=1353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