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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7일 금요일

【2ch 막장】히스테리가 심하고, 아들인 나를 편애하던 모친이 갱년기와 돈 밝히는게 심해져서 더욱 이상해졌다. 수라장을 벌이다가 친정으로 돌아가서 평온해 졌는데, 이제 우리집이 평화로우니까 돌아오고 싶어한다.




369: ■忍法帖【Lv=0,作成中..】 2017/07/05(水)23:35:13 ID:Sio
부모님·누나와 남동생이라는 가족 구성으로, 아버지는 샐러리맨이었다.
그렇지만, 원래부터 히스테리 겸 아들 (나)을 좋아하는게 악화된 모친이, 갱년기와 돈 밝히는 것도 심해져서 이상해져 버렸다.


아직 살아 있는 자신의 모친(나의 외할머니)의 유산을, 친언니인 이모하고, 서로 상대를 향하여 「유류분조차 넘겨주고 싶지 않다」고 싸우고, 가족에게 그 재판을 심부름 하는 것 등을 강요.
게다가
「딸(나 언니)에게 폭행당한 탓으로 지병이 악화되었다」
←먼 옛날, 어머니의 교육적 지도라는 이름의 폭력에 대항해서, 누나가 걷어차고 거리를 두려고 했던 것.
「남편(나 아버지)에게 폭력 폭언을 당했다」
←아버지가 어머니의 히스테리에 말대답했다.
「남편 시댁에게 너무 지독한 취급을 받았다」
←어머니가 일방적으로 절연, 20년간 손자(누나·나)조차 만나게 하지 않았다.
같은, 피해망상을 악화시켰다.

리빙에 누나가 있기만 해도 5분에 한 번 혀를 차고,
「너의 꿈 같은건 평생 실현되지 않는다」
하는 심리적 괴롭힘, 아버지에게도
「너 탓으로 불행해졌다」「나의 일생을 돌려줘」「위자료 잔뜩 & 집 넘겨주고 나가라」
한동안, 누나도 병들어 갔고 위험했다.
3개월 정도, 매일이 수라장.

그렇지만 여러가지 있어서, 겨우 모친은 친정(친아버지 = 나의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친어머니 = 나의 외할머니는 인지증으로 양로원에 가서 빈 집 상태)으로, 어째서인지 차(아버지 명의)를 가지고 돌아가서, 아버지·누나·나끼리만 평온한 나날이 찾아왔다.





3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05(水)23:39:58 ID:Sio
그랬었지만.
어머니가 오랫만에 우리집에 짐을 가지러 돌아와서, 상황을 보고 제정신이 돌아왔던? 모양.
아버지:그 나름대로 되는 회사의, 부장 이상 클래스. 융자 변제 완료. 연금 많이 받는다.
누나:고학력. 상당한 좋은 기업으로 장래 안정. 브랜드 상품이나 연간 2회 해외 여행 등으로 행복해 보인다.
집에는 새로운 차가 있고, 누나가 만들어둔 반찬이나, 새로운 가구 등, 3명의 생활이 잘 돌아가고 있는건 보인다.
거기에 비해서 어머니는
・게속 전업주부였기 때문에 연금 적다.
・노리고 있던 친어머니(우리 외할머니, 인지증)의 돈은, 친언니인 이모와 싸워서 양로원 비용 이외에는 동결되어버려서 사용할 수 없다.
・친정는 낡고 추워 혼자서는 청소 힘든 5LDK.
・친구 없다, 오히려 파트타이머 처에서도 「나는 올바르다」를 악화시켜서 붕 떠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기, 돌아와도 괜찮지?
나 불쌍하잖아?
미안했으니까(마음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하면서, 굉장한 모습으로 매달려 따라 왔다.
오후 9시 정도부터 쭉.
진심으로 수라장.

게다가 무시하고 누나가 자려고 하니까, 방까지 들어와서 계속 울면서 매달리는 상황.
그리고, 누나가 폭발했다.
「무엇이 미안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 정도 가지고 무엇이 『불쌍』해」
「아버지 쪽 친척 전부를 적으로 돌리고, 자신의 친척하고도 모두 싸우고. 마음대로 고립무원이 되었을 뿐이잖아」
「어린 시절부터 남동생하고 차별, 나는 모두 기억하고 있다. 『낳지 않으면 좋았다』고 몇번이나 말을 들었지」
「이제 너를 모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너를 보기만 해도 소름이 돋아」(진심으로 굉장했다)
「장래 남편 아이가 생겨도 너한테 만은 만나게 하지 않는다」

누나의 폭발이 위험하고(평소 울지 않는데, 울면서 외쳤다. 생리적으로 위험할 정도로, 과호흡 직전), 아버지가 어떻게든 어머니를 돌려 보냈다.
0시 정도에 간신히 돌아갔고, 상당히 이웃에 민폐였다.
그리고 어머니는 쇼크 받은 것 같지만, 진심으로
(아직 어떻게든 돌아올 수 있다)
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거기까지 쌓일 정도라는건 옜날부터 라고는 눈치채지 못했었다.
미안해 누나.
나도 누나가 저기까지 우는건, 삼촌 장례식 이래 처음이라 놀랐다.
실은 벌써 누나의 결혼 정해져 있지만, 어머니에는 함구령이 내려져 있다.

3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06(木)05:59:03 ID:L9t
어린 시절에는 정말로 눈치채지 못했다.
고교생 때는 어머니와 누나의 사이는 나쁜건 알았지만, 누나는 입이 다부지고, 말대답하고 있고, 심각하게 파악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이상해지고 나서는 나도 말렸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
일방적으로 누나 나쁜놈, 잘못하면
「(나)를 꼬드겻지!」
하면서 악화된다.
누나도 그걸 알고 있어서, 누나와 둘이서 어머니와는 관련되지 않으려고 했다.

그것 알아 주고 있기 때문인지, 누나와 나와 아버지는 보통으로?보통 이상으로 사이가 좋습니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4568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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