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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1일 화요일

【2ch 막장】화장이 뭉개진걸 고치려고 화장실 거울을 쓰는데, 어린 아이들이 들어와서 그 모습을 보고 「조금 전에 유령 같은 여자가 화장실 거울에 있어서 무서웠어~그러니까 혼자서 화장실 가지 못했어」


6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9(日)11:54:14 ID:O52
가족과 외출 중에 편의점에 들렀지만
나는 화장이 뭉개진걸 고치기 위해서 화장실의 거울을 사용했는데
어린 초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가 화장실에 들어 왔다.
그 뒤 조금 어려보이는 정도의 여자 아이가 들어 오고
화장실 2개 비어 있는데 일부러 이미 들어가 있는 아이 쪽의 문을 두드리면서
「열어줘-」하고 하나의 화장실에 들어갔다.
먼저 들어간 아이는 형제인지 모르지만 목소리로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한 관계일텐데
「에, 어째서」하고 말하는 소리로 안에 있는 아이가 남자 아이라는걸 알고
이상한 여자 아이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메이크 고치기도 끝났고, 이왕이니까 화장실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옆에 있는 둘이서 들어가 있던 아이들이 화장실 끝났는지 나왔다.
아마, 내가 돌아갔다고 생각했던 걸까.
여자 아이가 「조금 전에 유령 같은 여자가 화장실 거울에 있어서 무서웠어~
그러니까 혼자서 화장실 가지 못했어」 하고 큰 목소리로 말했다….
화장실에 있었을 때, 그냥 흘려 들었지만 어떻게 생각해도 나야_| ̄|○
그야 하얀 옷 입었고, 색도 비교적 하얗고, 검은머리로 상당히 길고
뒷모습 뿐이라면 검은 머리로 얼굴을 숨긴 사다코(貞子)로 보이지 않는 것도 아닌데
아직 아줌마가 아니라 여성이라는 말을 들은 것 만으로 상처는 얕았지만 유령이라는 말을 들은건 처음이라서 웃음

6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9(日)12:06:41 ID:Wl8
여름의 풍물을 전신으로 표현했습니다

66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9(日)12:11:55 ID:O52
역시 유령으로 보이는지, 슬프다

6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9(日)12:15:45 ID:vr5
후의 부유령(浮遊霊)이다.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493259881/
スレ立てるまでもないが沢山言いたいこと o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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