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기혼 친구 셋이서 돈을 모아서 여행하러 갔는데, 택시 운전기사가 「남편의 돈벌이로 좋은 신분이구나」 우리를 『전업주부인데 남편의 돈벌이로 호사스럽게 노는 몹쓸 아내』 취급했다.



664. 名無しさん 2018年02月22日 02:27 ID:oLHrQKf90
기혼 친구끼리 3명이서, 평일에 어떤 유명 관광지에 일박 여행하러 갔을 때 있었던 일.
3명으로 외출하는 것도 오래간만이라서 「가끔씩 숨돌리기」라면서 관광을 즐겼지만,
숙소로 갈 때 탓던 택시 운전기사가 최악이었다.
「남편의 돈벌이로 좋은 신분이구나」
라든가, 아무튼 우리를 『전업주부인데 남편의 돈벌이로 호사스럽게 노는 몹쓸 아내』라고 믿고 있는 것 같았다.
변명이 아니지만, 우리는 전원 정사원으로서 일하고 있고, 몇 년이나 전부터 약속해서 부지런히 모은 돈으로 왔고, 가계비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오랜 세월 약속했던 여행을 망쳐졌으므로,
매너가 나쁘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차내에서 영업소에 전화.
거북해보이는 운전기사를 무시하고
「귀사의 택시에 지금 승차하고 있습니다만, 〇〇씨라는 운전기사에게~ 라는 아주 정중한 인사를 받아서, 사원교육이 훌륭하다고 굉장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고 바로 고자질했다.

조금 전과는 정반대의 태도로 꾸벅꾸벅 거리기 생각하고
「돈은 받지 않겠습니다!」
하고 당황하는 운전기사에게 1만엔을 떠맡기고 그대로 도중에 내리고, 노선버스로 숙소로 향했다.
이쪽은 회사에 비통지로 걸었고, 숙소에 들르기 전에 다른 가게에 가려는 용무가 있어서 그 가게를 행선지로 지정했으므로, 그 운전기사는 우리 목적지를 모르고 쫓아와서 사과하는 것도 할 수 없게 됐다.
실제로 그 뒤 연락은 없었고.

사과 받아도 불쾌한 기분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표면적인 사죄를 받는 것보다 사죄를 거부하는 권리를 사용했다.
그 운전기사가 후회하면 좋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두 번 다시 만나지 않을 사람에게 그런 생각하는 것도 바보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걸 계기로 잊어버릴 수 있으면 좋겠다.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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