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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취미 겸 직업으로 책을 써서 팔고 있는데, 판매량이 좋아서 오타쿠 친구하고 같이 택시를 타고 가면서 많이 팔린다고 허세를 부리며 대화를 했다. 친구도 맞장구 쳐주었는데, 갑자기 택시운전사가 차를 멈추고 억지로 끌어내렸다.




457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5/19(日)04:09:10 ID:4vZ.xd.lv

아직도 기억하면 화가 나서
분노가 다시 수습되지 않는다


나는 취미 겸 직업으로 책을 쓰고 있고
그걸 파는 것을 주된 직업으로 하고 있으며,
판매경험도 있는 이른바 세미 프로

그런 나에게도 한때 어떤 장르에서
위세가 좋았던 때도 있어서,
오타쿠 친구하고 술 마시고 돌아갈 때
택시 쓰고 있었어요

택시에 타고 조금 지나서,
문득 생각이 나서
「그러고보면 ○○선생님(오타쿠 친구), 
신간 팔렸지요~ 이익 어느 정도입니까?」
하는 이야기를 해보았다.

오타쿠 친구도 분위기 좋게
「그렇지요~ ○만부 였으니, 인세라면 ○만엔 정도예요ㅋ」
「그런데, ○○씨(나) 쪽도 쟝르가 좋게 팔리고 있지요~
이제 오늘도 상승세?가 아니었습니까ㅋ」

하고 분위기 좋게 맞장구 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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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9일 목요일

【2ch 괴담】택시 유령



일년 전, 회사원인 내가 출장으로 2주간, 다른 현에 있는 지사에 갔을 때의 이야기.

토요일의 밤, 지사 선배들에게 권유받아서 선술집~스낵바~라면집을 돌아다니다 귀가할 때.

시간은 심야 1시 지나서. 라면집에서 택시를 2대 부르고,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처음 1대가 도착하고 선배들이 함께 타고 자택으로 떠났습니다.

출장중인 나는 지사의 기숙사 가운데 한 방에서 숙박을 하고 있으며, 선배들과는 반대 방향.

얼마 지나자 2대째 되는 택시가 도착…했다고 생각하니까, 뒷좌석(운전자 바로 뒤)에 여성이 올라타고 있는 것이 보였다. 아무래도 다른 택시가, 우연히 여기에서 손님을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뭐야 헷갈리잖아…』하고 중얼거리는 것과 동시에 뒷쪽의 문이 열린 순간, 나는 말문이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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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기혼 친구 셋이서 돈을 모아서 여행하러 갔는데, 택시 운전기사가 「남편의 돈벌이로 좋은 신분이구나」 우리를 『전업주부인데 남편의 돈벌이로 호사스럽게 노는 몹쓸 아내』 취급했다.



664. 名無しさん 2018年02月22日 02:27 ID:oLHrQKf90
기혼 친구끼리 3명이서, 평일에 어떤 유명 관광지에 일박 여행하러 갔을 때 있었던 일.
3명으로 외출하는 것도 오래간만이라서 「가끔씩 숨돌리기」라면서 관광을 즐겼지만,
숙소로 갈 때 탓던 택시 운전기사가 최악이었다.
「남편의 돈벌이로 좋은 신분이구나」
라든가, 아무튼 우리를 『전업주부인데 남편의 돈벌이로 호사스럽게 노는 몹쓸 아내』라고 믿고 있는 것 같았다.
변명이 아니지만, 우리는 전원 정사원으로서 일하고 있고, 몇 년이나 전부터 약속해서 부지런히 모은 돈으로 왔고, 가계비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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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2ch 막장】개인 택시기사였던 백부는 일부러 술취한 사람이 시비를 걸어오는걸 목적으로 승차거부를 했다. 그러다가 맞으면 위자료를 대량으로 받아서 막대한 유산을 나에게 남겨주었다.

3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0/25(水)16:34:12 ID:1Id
개인 택시를 하고 있었던 백부.
약간 취하고 있는 사람은 태우지만, 맹렬하게 술냄새가 나는 사람은 승차거부하는 사람이었다.
술취한 사람은 비품을 부수고, 트러블이 일어나고, 시간이 걸리니까 일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장거리라도, 취기가 풀리고 나면 택시를 불러 주세요 하고 거절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은 거절하고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백부는 거절하면 술취한 사람이 시비 걸어오는걸 목적으로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다가 맞거나 하면 위자료를 대량으로 받고 있었다는 것이 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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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9일 금요일

【2ch 막장】개인 택시를 하고 있는 지인이 「멋진 여성하고 좋은 만남이 있었다」 그러나, 며칠 뒤에는 그 여성을 형편없이 헐뜯기 시작했다. 지인이 말하기를「며칠 뒤에 만났던 장소로 불러내길래 들떠서 나갔더니 운전기사 대신으로 부려먹혔다」


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28(木)11:09:39 ID:d28
개인 택시를 하고 있는 지인이
「멋진 여성하고 좋은 만남이 있었다」
하고 기뻐하고 있었다.

그러나, 며칠 뒤에는 그 여성을 형편없이 헐뜯기 시작했다.
지인이 말하기를
「며칠 뒤에 만났던 장소로 불러내길래 들떠서 나갔더니 운전기사 대신으로 부려먹혔다, 게다가 남자와 함께 있었다, 조금 예쁘다고 해서 나에게 마음이 있는 척 하면서 속이다니 최저의 여자」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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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8일 월요일

【2ch 기담】『부모님과 택시 탔다』

82 : 마스크(니가타・도호쿠):2010/11/24(수) 03:04:48. 63 ID:D+ZaZpZLO BE:1101546195-PLT(12682)
나는 불가사의 체험은 생에에 한 번 뿐이에요
게다가 초라하다
그러니까 타인을 그런 말하는 걸 듣는게 즐겁다


99 : 브로콜리(와카야마현):2010/11/24(수) 03:14:58. 73 ID:QOwDtoz80
>>82
또 택시 이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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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6일 토요일

【2ch 괴담】『한밤중에 두 명의 손님을 태웠다』

6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6/10/24(화) 13:56:39 ID:Sf7uHk/f0
나의 삼촌이 택시 운전기사 하던 때 이야기.

한밤중에 남자 2인조를 태웠다고 한다. 왜일까 한 명은 조수석에 올라탔다. 가는 곳은 주택가.
10분 정도 침묵하고 있던 조수석의 남자가, 갑자기 「운전사 아저씨 아이 있어요?」라고 물었다고 한다.
삼촌에게는 두 아이가 있었고, 막내 아이가 중증 장애인이라 평생 돌봐주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문에 착실히 일해서 저축을 해두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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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파자마를 입은 아이』

346 :1/3 :02/12/27 17:31
작년 연말의 일이다.
이케부쿠로(池袋)의 어떤 레스토랑에서, 회사의 망년회가 있었다.
이차는 부서 내에서, 삼차는 동료들 끼리 술자리가 되었다.

집에 가려고 할 때에는 막차도 지나서, 택시를 타기로 했다.
택시 승강장은 예년처럼 장사진.
나는 일행과 세 명이었지만, 한 명만 귀로가 달랐다.
그들은 승합하여 승차하고, 먼저 돌아갔다.

1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좀처럼 택시가 오지 않는다.
나는 기다리다가 지쳐서, 메지로(目白) 쪽으로 혼자서 걷기 시작했다.
선로를 따라서 걸어갈 생각이었지만, 비좁은 골목에 깊이 들어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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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2일 토요일

【2ch 괴담】『아주 기분이 좋었던 택시 운전기사』

비슷한 이야기
【2ch 괴담】심령스팟에 갔을 때, 피투성이에다 복장도 너덜너덜한 여자가 어둠 속에서 달려 왔다.

710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8/12/09(화) 10:35:16 ID:MRvT/nBZ0
12월 5일
택시 운전기사인 나는, 토쿄(東京)에서 하코네(箱根)까지의 손님을 태워서 아주 기분이 좋었다.
손님을 내려다주고 돌아가는 길.
그 때에는 밤 11시를 넘었고, 산속은 깜깜했다.
산길을 달리면서, 「귀신이라도 나오면 싫구나아」하고,
그야말로 나올듯한 분위기에, 부들부들 하면서 돌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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