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일 금요일

【2ch 막장】친구는 통근 버스를 타는데, 항상 바로 뒤나 옆에 와서 머리카락 냄새를 맡아대는 남자아이가 있어서 기분 나쁘다…는 이야기를 새벽 2시에 전화해서 울면서 이야기 했다.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2/26(月)06:40:55 ID:wOA
통근은 전차로 회사에서 제일 가까운 역까지 가서, 거기서부터 버스.
버스 갯수가 정말 적으므로 하나 전으로 하면 너무 빠르고, 하나 뒤로 하면 완전 지각이 되니까 어떻게든 그 시간에 버스를 타야 한다.
그런데 그 버스에, 조용하지만 반드시 바로 뒤나 바로 옆에 와서 머리카락 냄새를 맡아대는 남자아이(중학생~고등학생 정도)가 있어서 기분 나쁘다.
근처에 그런 시설이 없기 때문에, 매일 아침 그 남자아이가 어디에 가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매일 아침 매일 아침.
승객은 많지 않고, 남자아이도 조용히 그냥 나의 머리카락에 코를 대고 「스으ー」하고 냄새를 맡을 뿐.
정말 싫어, 멘탈 망가져서 죽어버릴 것 같아, 이젠 싫다.




고, 어젯밤 2시 넘었는데 전화해와서 울면서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하는 친구.
「차나 자전거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동 수단으로 통근하면 좋잖아」
라고 말했더니
「차는 가솔린 비용이 든다! 자전거는 지친다! 춥다! 아아, 이젠 싫어…」
하고 훌쩍훌쩍훌쩍훌쩍훌쩍훌쩍.
「5시에 일어나야 하니까 미안하지만 끊을래」
라고 말하고 끊었다.
이대로 서서히 절교해야지…。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57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17945054/


사연은 힘들겠지만 새벽 2시에 전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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