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7일 토요일

【2ch 막장】나는 밥을 좋아해서 언제나 밥을 수북하게 담는데, 상사가 그걸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지 자꾸 「그렇게 수북하게 하면 밥이 남을 거야」하고 간섭해온다.



8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17(土)03:09:58 ID:rw7
회사의 상사가 짜증나고 이유를 모르겠다.

우리 회사 사식은, 밥을 스스로 담도록 되어 있고 한그릇 더 먹는건 자유.
나는 더 먹는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가장 수북하게 담는다.
옛날 이야기 같은데서 나올 것 같은 느낌.
이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상사가 아무튼 시비를 걸어왔다.

제일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그렇게 수북하게 하면 밥이 남을 거야」
라고 말하는 것.







「아니, 남지 않고. 제대로 다 먹고 있어요. 오히려 부족할 정도입니다」
라고 대답하고 있는데,
「아니, 남을 거야. 틀림없이 남아」「이것봐, 밥 남았어」「역시 밥이 남아 있잖아」
하고, 전혀 남기지 않고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꾹 눌러서 세이브 하고 있는데
「남아있다 남아있다」
면서 끈질기다.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일단은 이야기를 하고 알게 된 것이
「반찬을 먹고 밥 먹어서 피니쉬 하지 않고 마지막에 밥만 남아 있는 상태는, 밥이 남아 있는 것이다」
라는 것인 듯 하다.

그러나, 나는 밥을 정말 좋아하는 인간.
마지막에 밥으로 끝내지 않으면 기분이 나쁜 인간이므로, 밥의 양에 관계없이 마지막으로 한 입에서 세 입 정도는 밥만을 맛보면서 먹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반드시 마지막에는 밥만 남는 상태가 되지만, 상사는
「그렇게 밥을 수북하게 하니까 밥이 남는다」
고 말해온다.
「마지막에는 밥만 먹고 싶으니까 조정하고 있다」
고 말해도 이해를 해주지 않는다.

아무래도 화가 나고 이쪽에서 피해도 다가오니까, 상사에 가까이 앉으면 쟁반을 가지고 이동하기로 했더니, 책상으로 돌아오고 나서 굉장히 불쾌한 말을 해오게 됐다.
「내가 그렇게 싫은 거야」
같은 말을 했으므로
「네, 그렇습니다 너무 싫어서 견딜 수 없습니다.
밥 먹고 있을떼 궁시렁궁시렁 말해오는 사람은 미움받는게 당연하제요」
라고 확실하게 말했는데,
그래도 아직 식사 때마다 가까이 앉아온다.

이젠 정말로 적당히 해줬으면 한다.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1979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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