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9일 월요일

【2ch 막장】큰동서가 불륜에 완전히 빠져서, 아주버니에게 스스로 폭로하고 이혼을 요구. 아주버니가 아이들이 설득해도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 지독한 악마」하고 울어버리는 상황. 급기야 2층 창문으로 빠져나가서 불륜상대와 만나러 가려다가 추락.





678. 名無しさん 2018年03月19日 07:26 ID:mGioWQsi0
큰동서가 불륜했어요.
게다가 큰동서는 완전히 홀려서, 아주버니에게 스스로 폭로하고 이혼을 요구.
아주버니,
「아이들이 불쌍하다」「제정신 차려줘」
라고 설득해도,
도리어 큰동서는
「나의 연애를 방해하는 지독한 악마」
하고 울어버리는 상황.
흔히 있는 이야기지만 불륜상대는 그럴 생각 없음.
단지 그쪽도 기혼으로 수라장(동서가 폭로했다), 도망못감.







아주버니는 회사를 쉬고 동서를 설득하기 위하여, 시부모(하고 나)가 살고 있는 친가에 동서를 데려왔다.

민폐라고 생각했는데,
한밤중에
쿵!콰당
하는 커다란 소리가.

설득에 지친 아주버니가 자리를 비운 틈에,
동서가 2층 창문으로 빠져나가서 불륜상대와 만나러 가려다가 추락한 모양.

그 뒤, 구급차→즉시 입원.
부딪친데가 나빠서 후유증이 남을 거라고 판명된 순간,
아주버니는 아주버니 아내가 사인해둔 이혼 신고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불륜 상대에게서는 얼른 위자료를 받아버리고 청산했다.

불륜 상대는 부인 측이 원래 강했던 것 같아서, 고액의 위자료 면제나 불륜 상대 친가에 원조금을 계속하는걸 조건으로, 동서와 같이 살라고 권유했다고 한다.
후유증이 있는 장애라고 해도 와병생활 할 정도는 아니라서, 처음에는 기쁜 듯이
「(불륜 상대)하고 같이 살 수 있다」
고 기뻐하던 동서.
그 뒤에는 아주버니에게
「(불륜 상대)로부터의 폭력과 경제적DV에 괴로워하고 있다」
고 호소하는 편지를 간절하게 보내고 있다(고 한다)。

아주버니는, 동서의 추락 사건으로
「아, 이건 당해낼 수 없어」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새로 보내온 편지를 읽고서는
「이것도 부부의 형태겠지」
하면서 웃고 있지만, 심중이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다.

모르겠지만, 나를 「석녀&과부ㅍㅎㅎ」했던 동서에게 동정은 하지 않고,
「꼴좋다」
고 생각한다.
아주버니가 친권을 얻은 조카딸은 얼마든지 맡아주고 귀여워하고 있다.
뭐 동서에게 동정은 하지 않지만, 조카딸이 귀여우니까 그 분량 만큼 용서하고 있다.

【本当にやった復讐報告スレッド】
revenge.doorblog.jp/archives/9090018.html

추락했군.
인생에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