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9일 금요일

【2ch 막장】결혼하고 1년도 지나지 않아서 남편이 장인이 되고 싶다고 갑자기 결심. 나에게 한마디 상담도 없이 탈 샐러리맨 했다. 「일본의 문화를 지키고 싶다」 면서 나를 공방이 있는 깡촌에 데려가려 했다.



5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6/06(水)14:05:12 ID:50b
결혼하고 1년도 지나지 않아서 남편이 장인이 되고 싶다고 갑자기 결심.
나에게 한마디 상담도 없이 탈 샐러리맨 했다.
「일본의 문화를 지키고 싶다」
고 지껄이며, 나를 데리고 공방이 있는 시골 깡촌에 가려고 했다.
그래서
「이쪽에도 직장이 있으니까 헛소리 하지마, 먼저 단신부임하고 와」
하고 쫓아냈다.

사전에 남편에게 들었던 것은
「더부살이」「식사 있음」「일당 8천엔+잔업수당」
이라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남편에게 빨리도 송금 요청이 있어서,
「그런 시골깡촌에서 식과 주가 만족되면 뭐에 돈이 필요한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전세(빌린 아파트)하고 식비、 수도광열비、 통신비가 급료에서 공제되었다」(당연하잖아)
「견습 기간에는 거의 잔업이 없어서 15만 미만 밖에 받지 못한다」
고.

그렇다고 해도 여러가지 공제하면, 나머지는 5만 정도.
「용돈이라면 충분하지 않아」
라고 말했더니,
도구를 사는데 월 4만의 융자를 냈다고 한다.
「『도구는 빌릴 수 있으니까 필요없다』고 말했잖아?」
라고 물어보니까,
아무래도 선배들의 도구를 보고 있으면 갖고 싶어서,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구입했다고.
그 상황에서
「교류가 있으니까」
하고, 매일 저녁 술 마시러 나다니다가 돈이 없어진 모양.

단신부임하기 직전에 샐러리맨 시절 무리해서 샀던 자동차 대출을 일괄변제 했으므로 남편 명의의 저금은 거의 없고, 나날이 감소하는 계좌에 겁먹고 송금 요청을 생각했던 것 같다.
「부부 저금에서 빼내주면 좋으니까」
하고 헛소리를 말하길래, 남편의 입금기록만을 뽑아내서
「당신이 쓸 수 있는건 이것 뿐이야」
하고 15만엔을 제시했다.
약속 어기고 전혀 입금하지 않았던 주제에 잘도 말해요ㅋ

그 뒤 누군가에게 책략을 배운 듯 해서, 변호사를 데리고 이혼소송을 걸어왔다.
“아이도 없는데 남편의 부임에 따라가지 않고 동거의무를 게을리 했다”로서 위자료 300만엔。
또 장래 독립했던 경우를 대비하여 대출 담보로 쓰고 싶다고 해서
「집의 명의를 통채로 넘겨라」
고 말해서, 이쪽도 변호사를 세워서 철저항전.

「상담도 없이 탈 샐러리맨 한 것은 남편 쪽이니까 위자료를 지불하라는 건 말도 안돼!」
「오히려 이쪽이 위자료를 받아도 좋다고 생각할 정도다」
「아니 그보다 집은 독신시절 내가 상속받은 물건이니까 너의 명의는 없어!」
를, 이쪽의 변호사 씨가 찢어진 오블랏으로 싸서 발사.
저쪽 변호사 씨는 남편에게 적당한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아서
「이야기가 너무 다르다」
고 빨리도 백기를 들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는 조정원은 이혼회피로 움직인다고 들었지만, 전혀 그런 거 없고
「남편 씨 너무 심합니다」
하고 전원이 이혼을 권장하는 흐름이 됐다ㅋ
구질구질 하게 굴다가, 예금의 절반(30만 정도)와 남편이 결혼 당초 가져온 냉장고・이불을 넘기고 이혼결정.
남편이 납득하지 않고 재판하려고 하니까 변호사가
「더 이상 망신 당하는건 그만두세요」
라고 말렸던 것 같아서 분개하고 있었다ㅋ

그렇게까지 하고 장인으로서의 인생을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이혼하고 나서 1년도 지나지 않은 오늘 아침이 되어서
「나에게는 역시 도시의 공기가 맞는 것 같아」
하고 복연을 암시하는 메일을 보내왔다.
공방의 HP를 봤더니 그때까지 리스트에 올라 있던 전남편의 이름이 없어졌으므로, 그만뒀는지 그만두게 되었는지…ㅋ
얼른 착신거부에 집어던지고 종료.

전에 살던 집은 빈터로 해서 팔아치웠고, 나는 벌써 전직했으니까 만날 일도 없겠지요, 안됐습니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6697651/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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