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7일 토요일

【2ch 막장】남편의 삼촌에 해당하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 남편은 시댁하고는 연을 끊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남편은 몰래 시댁하고의 연락을 하게 되었고, 남편의 삼촌의 아내 찾기에 필사적이 되어 있다.







8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25(木)22:27:30 ID:JV.ad.L1

남편의 삼촌에 해당하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


남편은 시댁하고는 연을 끊고 있었다.
이유는, 장남인 아주버니하고 차남인 남편의 
취급의 차이가 노골적으로 너무했으니까.

학대라고도 할 수 있는 취급이었다.

그 탓으로, 남편은 성장기에 키가 자라지 않아,
아슬아슬하게 160센티.


그런데 최근, 남편은 몰래 시댁하고의 연락을 하게 되었고,
남편의 삼촌의 아내 찾기에 필사적이 되어 있다.







내가 일하러 나가느라 없는 사이에
삼촌을 우리 집에 불러들이고,
삼촌은 우리 대학생 아들이
대학에서 가져온 무슨 팜플렛의
표지에 있는 여자애에 눈독 들이고,
「이 여자애를 소개해라!」
고 소란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남편은 그것을 나에게 전하고,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어떻게든 해줘!」
라고 전했지만,
『할 리가 없잖아 멍청아!』
『절대로 대학에 전화나 방문 하지마』
하고 못을 박았다.

『소동이 일어나면 괴로워지는건 아들이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각되면 즉시 이혼이다』
하고 위협을 해두었다.

또,
『시댁하고 관계를 계속 가지면
그것도 이혼의 원인이 될테니까』
하고 말해두었다.


애초에 그 팜플렛의 여자아이는
대학의 미술계 써클의 애가 그린 사진 레벨로
리얼한 그림이라고 하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6186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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