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5일 수요일

【2ch 막장】회사의 30대 남성 사원이, 부하인 젊은 20대 전반 정도 되는 여성사원에게, 돈을 여러번 속여서 빼앗고 있었다는게 발각됐다. 무료로 쓸 수 있는 회사 비품 비용을 징수하고, 급탕실 찻잔을 깨버리자 「깨진 찻잔값을 변상해라!!」고 강요.






650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24(火)16:59:06 ID:PO.ra.L1

회사의 30대 남성 사원이,
부하인 젊은 20대 전반 정도 되는 여성사원에게,
돈을 여러번 속여서 빼앗고 있었다는게 발각됐다.


본래는 회사에서 사원에게 지급되고 있는,
무료로 쓸 수 있는 비품이나 소모품류를,
사원이 자기부담으로 사지 않으면 안되는 물건이니까」
하고 거짓말을 하여 속이고, 그 비용이라고 칭하면서,
젊은 여성사원에게, 돈을 징수하고 있었다고 한다.


언젠가 젊은 여성 사원이
급탕실에서 비품인 찻잔을 깨버려서,
그 30대 남성 사원이 그 건을 또 꾸짖고,
「깨진 찻잔값을 변상해라!!」고 강요,


「돈을 내도 같은 찻잔은 이젠 살 수 없다!!
돈으로 변상하고 끝낼 수 있을 실패가 아니다!!
너는 돌이킬 수 없는 실패를 했다!!」고,
지독하게 위협하며 질책했다고 한다.




연일 「되돌릴 수 없는 실패를 했다.
얼마나 변상비를 지불하면 좋을지
짐작도 가지 않을 실패다」하고,
비난받길 계속해서
초췌해진 젊은 여성 사원이,
큰 돈을 넣은 두툼한 봉투를 가져와서
「저기, 탕비실 비품구입 같은걸 담당하고 있는
부서나 그곳 책임자 분은 어느 분입니까.
이걸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깨버린 찻잔 변상비로 충당하고 싶습니다만」
하고, 사내에 물어보고 다녔던 것 때문에,
그 30대 남성 사원이 평소에 하던 범행이,
발각됐다.


실제로는,
회사 탕비실 찻잔 따위 싸구려 업무용 식기이고,
누구든 가끔씩 깨고 있고,
숫자가 부족해지면 적당한 찻입 같은 거하고 같이
추가주문 되어서 보충되는 품목이었다.


이번 범행하는 30대 남성 사원이,
무엇을 생각해서 이런 사기라고 할까 공갈이라고 할까,
이상한 범죄로 손을 더럽힌 것인가,
정말로 신경을 모르겠어.

사내가 지금 웅성거리고 있어.


65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24(火)17:12:32 ID:RY.zq.L1
굉장하네 형사사건으로 하지 않고 배상금 받을까
형사사건으로 하고 징벌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해
물론 해고지요


65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09/24(火)18:13:20 ID:PO.ra.L1
>>651-653

그야말로 30대 남성 사원은
젊은 여성 사원에게서 돈을 속여서 가로챌 때
「이 정도의 비용은 스스로 제대로 내는 것이 상식」
「실패의 책임을 지고 변상금을 내는 정도,
제대로 된 사회인이라면 의무」
라고 설교하고 속이고 있었다고 한다.


아무튼 30대 남성 사원의 범행 동기가 너무 수수께끼라,
사내의 다른 사람들도 모두 어리둥절 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상황.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52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65824237/


계속 됐으면 돈 뜯어내는 걸로 끝나지 않았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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